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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도 불고기 300개 팔동안 3개 나갔는데 우리매장은
당연히 안팔려서 없앤줄
라이스버거는 아침에 팔아영
이거 크기 진짜 개존만하더라
그건 맞아여
텐더 그릴은 참 좋았는데
그냥 시즌 버거가 취미인줄
내 렉스버거 ㅜㅜ
유러피안이 롯데리아 가는 이유였는데 ㅠ
나 롯데리아 알바할 때 유로피안 하루에 나가는 갯수가 한우 불고기 버거 절반에도 못 미쳤음
참고로 한우 불고기 버거 하도 안 나가서 허구한 날 유통기한 폐기 때문에 우리 알바생들 단골 점심이었다
유로피안 저거 첫번째 버전이 존맛이였는데
오징어버거는 허구한날
기간한정 이벤트로 복각 돌리는거보면
단순히 인기가 없어서는 아닐거라고 생각함
진짜 없으면 그렇게 돌릴 필요도 없지
유러피안이 진짜 맛있었는데 아쉬워
티렉스는 패티 수급 문제로 중단했다나
개인적으론 텐더그릴치킨 좋아했었는데
유러피안 진짜 맛있었는데 비싸서 잘 안먹었지만
라이스랑 김치라이스는 부활함
이거 비슷한게 KFC 치르르인가... 치르르치킨 돌려줘
kfc 는 좀 다를수도
나 텐더그릴 진짜좋아했음
대학교 시절 옆방에서 자취하던 같은과동기랑 인하대 홈플 롯데리아가서 맨날 야간에 둘이 저거 먹었는데 어느날 단종되서 슬프더라
롯데리아는 가성비가 아닌 싸구려 버거라는 이미지가 크지
명품 행보를 보여도 정작 맛이 없고, 싸구려
고급화 자체가 영 애매한게, 그 크기에 그 맛이면 버거킹을 먹지 왜 롯데? 하는 느낌이라
그런데 왕돈까스 버거나 네모네모 버거나 온갖 창의적 버거는 얘네 밖에 안만들어줌
그래서 가는 곳인 느낌이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