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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냄사가 나는가?
누린내?
우선 뼈를 푹 삶아야해서 누른내 난다는데
아.. ㅠ
설렁탕 한그릇 뚝딱
플라스틱으로 만들면…
뼈 특유의 결과 질감이 없어서
차이가 큰 듯함.
이쁜 건 다 비싸..
소뼈를 대체하기 위한 상아를 대체하기 위한 상아야자를 써야...
천연 대체품 말고 합성 대체품을 찾아야지...
그치만 전통공예잖아용... 상아는 저시절에도 초초고급품이면 구할수있엇다고 치고 넘길수있는데 플라스틱이면..
그럼 뼈를 다 삶은 곰탕집에서 가져오면 되잖아?
온갖 재료로 기타 피크 만드는 유튜버 영상 보면 뼈 같은 동물성 재료는 냄새가 상당하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