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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아그라 : 흑흑
마치 땅굴을 파고 헬리오스 신의 소를 잡아먹는 오디세우스의 부하들 같은 모습이군.
으.....
ㅈ간의 ㅈ같음을 잘 표현한 요리
얼마나 ㅈ간의 ㅈ같음을 잘표현했냐면 그 ㅈ간조차도 먹을때 너무 죄악을 저지르는것같아서 신이 보지말라고 담요같은걸 둘러쓰고 먹었다. 일종의 면죄부이긴하지만 그만큼 양심에찔릴정도로 ㅈ같은 음식이였다는건 먹는애들부터 알았다는것. 근데 이것도 나중엔 의미가 퇴색되선 걍 일종의 문화가되어버림.
???:한국은 개고기 어쩌구 미개 어쩌구
프랑스다운 음식이 아니라?
그...옛날옛적 만두로 유명한 서조선에서는 소녀에게 복숭아만 먹이고 키워서 잡아먹는다는(물리) 설화가...
야훼가 번개 시밤 쾅 심판 내려도 자연사 부르는 음식.
오르톨랑 실제로 먹어본 사람 말 들으면 저정도로 올려칠 음식은 아니었다고했어
졸라 잔인한 음식이긴 한데 한편으로 어떤 맛이길레 저런 끔찍한 짓을 해서까지 먹을까? 싶어서 먹어보고 싶기도 함
오르똘랑을 오터런이라고 하네 ㅋㅋ
저거 개체수 회복되었다고 다시 부활시켜 달라고 시위하는 단체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요리 이름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