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02:30 | 조회 2372[7]
| 02:26 | 조회 1722[5]
| 02:19 | 조회 1426[0]
텃밭동자 | 02:28 | 조회 122 |SLR클럽
[8]
| 02:22 | 조회 799[7]
| 26/10/14 | 조회 406[7]
덜건전한닉네임 | 26/10/14 | 조회 415[19]
| 26/10/15 | 조회 610[11]
실버올리브 | 02:16 | 조회 1677[2]
wandson11 | 02:15 | 조회 121 |SLR클럽
[9]
헤리느님 | 26/10/15 | 조회 108 |웃긴대학
[1]
| 01:05 | 조회 369[4]
| 26/10/15 | 조회 248[7]
| 26/10/15 | 조회 397[1]
| 26/10/15 | 조회 550
김치가.. 있어?
가난의 상징은 간장한종지에 밥아니였음??
간장이랑 밥이 있어?
가난은 맨밥이었지
맨밥을 먹을수 있었어?
옥수수가루 아녔어…??
옥수수 가루가 있었어…?
????
저런 큼지막한 김치가 아니라 짜게 만들어서 조금씩 올려 먹는걸 말하는거 아녔어?
1일1식에 식빵만 먹으면 될듯. 제일 싼 토스트용 식빵 있자나.
자취생에겐 이거지 ㅋㅋㅋㅋㅋㅋ 쨈도 비쌈계란 케찹 식빵
라면 나눠 끼리묵기 ㅋㅋㅋㅋ 반만 쪼개서 넣어 묵고 다음날 반 남은거 넣고 또 끼리묵고...ㅎㅎㅎ
보리차에 밥 말아먹어도 맛있는데
나 자취할 때, 돈도 없고, 반찬도 없을 때...본가에서 보내 준 쌀만 있는 상황이었을 때..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밥부터 하고, 주전자에 수돗물 끓여서 냉동실에 식혀 놓고, 밥 다 되면 식힌 물 부어서 먹었는데...
이거아님?
아이티인맞죠?
이 찰흙은 뭐죠?먹는건가요?
사진에 보이는 것은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Haiti)에서 심각한 식량난으로 인해 만들어 먹는 '진흙쿠키(Mud c o o k i e)'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쩔땐 집밥보다 편의점 도시락이 더 쌈.
가난을 거꾸로 하면 난가?
난 인간극장에서 “…밥에 간장을 비벼먹고 있었다” 이러고 띠로리리 엔딩송나오면서 끝내가지고 밥에 간장비벼먹을때마다 인간극장 엔딩송이 떠올라
난 밥도 없었어
신김치랑 김이 가난의 상징이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