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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건전한닉네임 | 26/10/14 | 조회 415
오..그정도로 생각이 짧은 사람도 선생을 하는구나
뭐랄까 파격 멘트랍시고 너무 나간 느낌
이 의견 들려주고싶네 그 선생...
그의성취는 질뿍질뿍이었던건가...
이걸 아는 새끼가 질뿍댄스를
난 어차피 기계가 할까고 우린 판단만 하면 된대서 선택장애 잘 극복하라고 하더라
비슷한 맥락이네. 실무 경험 생략하고 관리자 해보라는 느낌
하이가 똑똑하고 착한 학생이었구나^-^보통 꼬맹이들이 먼저 그래 계산기 있고 통역기 있고 핸드폰 있는데 왜 해야하냐고 ㅜ
내가 원리도 모르고 기계에 맡기면 통역이나 계산 결과를 믿을 수가 없잖음ㅜ
대학교되면 계산기 쓴다의 참 뜻은 이게 아닐까"오픈북에 계산기 써도 학점 안나온단다. 존나 어렵다는 뜻이지."
그런 의도도 녹아있었겠지만 그당시 당장에 문제지 푸는 학생한테 계산은 어차피 그러셔서
수학이랑 언어랑 상관없는 과목선생임??? 전공자면 저런말 안할건데
국어쌤이셨음...
그래서 더 가감없이 말한 걸지도
아 국어......ㅋㅋ 맞춤법 왜 배움? ai가 다 고쳐주는데
근데.. 정말 대학생들부터 다들 AI 쓰긴 하지..
근데 지금 우리나라 학교교육이나 시험시스템도 수학적 사고랑은 거리가 멀긴함
수학적 사고랑 단순 계산이랑은 거리가 있고, 문화적 이해랑 단순 언어학습이랑도 거리가 있어서 100% 틀린 얘기는 아닐 수도 있겠음. 근데 선생으로서는 그렇게 중요도를 깎을거면 더 중요한 무엇을 제시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