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06:30 | 조회 425[10]
| 06:38 | 조회 730[9]
| 06:54 | 조회 866[4]
감동브레이커 | 06:51 | 조회 663[6]
| 06:53 | 조회 772[4]
| 06:07 | 조회 725[7]
루리웹-WUYCBRLAUH | 06:50 | 조회 969[3]
| 06:41 | 조회 511[5]
이사령 | 00:40 | 조회 496[1]
| 00:44 | 조회 434[4]
| 00:52 | 조회 554[3]
| 01:03 | 조회 785[6]
| 01:20 | 조회 459[4]
| 01:37 | 조회 509[4]
안면인식 장애 | 01:39 | 조회 693
알아차리길 바란다면 수염 밀고 동그란 안경 맨날 써야함
아들 : 아빠가 최근들어 자꾸 이마를 보여줍니다. 탈모가 신경쓰이는걸까요?
수염밀면 아빠를 못알아봄
설마 아들이름이 세베루스는 아니겠지?
'왠지 2편 3편 진행될수록 주인공이 아빠를 닮아간다'
"아빠 저 안경잡이 재수없어 짜증나."
울버린된 해리를 보여준다면? ㅋㅋㅋ
아 아빠 이런거말고 신작 보자고요
일부러 검소하게 보여준건가?
해리포터 정도면 집에 개인 영화관(돌비에 의뢰하면 차려줌)만들어 놓을줄 알았는뎅 ㅋㅋ
아들내미가 저얼굴이 된다면 자기가 마법사인줄 아는거 아닐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