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최근 사태들로 새삼 느낀 점
요즘 한중일 SNS에서 많이 공감 받고 있다는
'한중일이 ㅈ같이 싸우긴 해도 동남아나 남미 애들에 비하면 말은 통한다'라는게
솔직히 난 SNS도 전혀 안해서 실제 사례를 별로 본 적이 없기에 잘 와닿지 않았음
그냥 개개인 차이가 큰거고 크게 집단으로 보면 사람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최근 배그 방플 사건에 베트남 애들이 집단으로 염병 떠는 모습을 보고
그다음 어제 한일전 축구 사건을 보고 나니 이게 빈말이 아니었구나를 실제로 느끼게 됨
뭐 일본의 그놈의 21세 어쩌고 전설의 2군 타령 반응은 여전히 짜치고 웃기긴 한데
어쨌든 같이 결승에 올라올 정도로 둘이 아시안에서 투탑은 맞고
(올림픽 전체 메달수도 언제나처럼 한중일이 1,2,3위)
뭣보다 태극기 게양 사건..
그게 정말 개인의 돌출행동인지 아님 누구의 음습한 지시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이 뉴스가 전해지고 저 혐한이 가득한 야후 재팬에서도 부끄럽다고 까이는거 보면
적어도 베트남 애들처럼 지들이 사고 치고서도 도리어 잘했다고 집단으로 쳐우기며 도배질 하다가
전 국가적으로 스팀 차단 먹어 스스로 발등 찍는 진짜 지능 떨어지는 개븅1신짓은 안하니까 ㅋㅋ
뭔가 이웃나라 ㅈ같은거 맨날 보다가 그 더 밑바닥 아래 심연이 있다는걸
소문만 듣다가 나도 실제로 보게 된 느낌이랄까 ㄷㄷ








베트남에 유명한게 뭐가 있짜?
쌀국수
분짜
쩐흥다오?
ㄹㅇ 트위터에서 바벨탑 세워진 후에
한중일 끼린 WWE가 되는 편이란 느낌임ㅋㅋㅋㅋㅋ
그 나라에서 시행하는 기본적인 교육 수준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여실히 나타난다고 봄.
동아시아는 기본적인 공통의 최소치의 소양이 갖줘친 느낌
뭔가 한중일은 UFC느낌이였는데 딴나라는 칼들고 찌르고 있음.
저 국기 게양은 빼박인게
만약 어디 걸려서 안올라갔다면 손으로 당기는데 안올라가서 팽팽하게 툭툭 걸렸을건데 그런게 안보임
ㄹㅇ 자기반성이라는 걸 할 줄 아는 선진국 범위에는 들어오는 친구들이구나 싶음 ㅋㅋㅋ
한중일 정도는 적어도 '말'로 싸우는게 가능함
일단 같은 상식의 범주에 드는 레벨에서 싸움 ㅋㅋㅋㅋ
인터넷 여론이라는게 젊은층이 주도하는편이고
그러다보니 교육이나 상식을 배운쪽이 주도함.
중국처럼 쥐잡듯이 어떤새낀지 잡아와 레벨만 아니면 vpn 써서 돌려까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