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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소문 나기 딱 좋아보이긴하네요
"척 보면 견적 나오잖아 애 엄마가 그꼴인데 애라고 멀쩡하겠어?"
"어휴 이 좋은 학군에 뭐 그런 집이 들어왔어 진짜"
남자가 저런 문신해도 쓰레기 취급인데 여자는 ㅋ
자기 애 행사에 저딴 옷 입고 오는것부터 제정신 아님 ㅋㅋ
도대체 신경을 왜 쓰는거지... 마치 무슨 개과천선이라도 한 것 같은 코스프레라도 하고싶은건지?
'진작에 생각했어야 할 문제'도 떠올리지 못하고, 뒤늦게라도 애 생각하는 거지.
"걔가 누구 딸이라고? 아~ 그 문신?"
이 정도로 얘기해주면 좋게 얘기하는편임
다른 학군에 문신한 학부모가 더있으면 다를 수 있긴할건데
우리 학군에선 문신한 부모 아들딸은 이런 취급이었음
사회적 시선은 두렵지 않다면서
왜 갑자기 조숙한척 할려는거임?
당당하게 니 문신을 드러내란 말이야 ㅋㅋㅋ
문신할 자유 - 있다
드러내고 다닐 자유 - 없다.
간단한 것.
ㄴㄴ 드러내고 다니는거도 자유지
남들이 그걸 보고 어떻게 생각할지도 자유고
조건부지만 경범죄 있어. 고로 자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