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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그저 가만히 있었는데, 단명종들이 멋대로 오해한것 뿐이라구
루리니?
루리야! 반계리 은행나무가 1300살인데 800살로 속이고 있었대!
흥, 1300살이나 살았으면 800살 정도로 적당히 속이는 것도 나름의 여유 아니겠어? 나만큼이나 대단한 연기력이네, 바카밧카!
말투로 유게이들을 유혹하다니, 강제로 임신 장내사정 당해도 전부 너의 탓이다!
어흐 500살 속이려다 걸린 주책 나무 아줌마자너~
고려시대 할머니에서 통일 신라시대 할머니가 돼버림
최대 나이가 맞을경우 발해 건국보다 앞서네 ㅋㅋ
쟤 수나무야 보통 은행나무 오래된건 암나무이긴한대 마망 아님
그럼 나이속인 주책 할아버지 ?
그럼 마망 말고 마왕?
아름답다
'내가 언제 몇 살이라고 말한 적 있어? 니네가 맘대로 짐작했잖아."
나 20몇년전에 수원 영통에살때 지금 청명역자리?
700살 넘은 엄청 큰 나무 있었는데
불이났던가 관리를 잘못했던가
나 서울로 다시 돌아오고 몇년있다가 죽었다는 뉴스봄
와 은행나무가 저렇게 오래살수 있는 종이었나?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