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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_J | 06:17 | 추천 0 | 조회 479

사형집행 두번 당하고 살아난 여자 +116

SLR클럽 원문링크 https://m.slrclub.com/v/hot_article/1461439

Christa Pike

1995년 테네시 대학 재학 중 여자 사람 친구가 본인의 남자친구에게

꼬리친다는 이유로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해하고 가슴에다 커다란 별표시, pentagram을

새겨넣고 그것도 모자라 피해자의 두개골을 기념품으로 들고 다녔슴

이후 체포된 후 96년 사형을 선고 받았고 30년이 지난 2026년 9월 30일 아침 10시 사형 집행이 이뤄질 예정이었슴

그러나 연방 항소법원 (US Court of Appeals for 6th Circuit)이 사형 집행 1시간 쯤 전에 집행정지 명령을 내림

덕분에 잠시 삶을 연장함 그러나 바로 검찰이 항소하고 오늘 오후 연방 대법원이 사형 집행을 허락함.

결국은 정의 구현이 되나 싶었슴

그런데 저녁 6시쯤 사형집행했는데 두번의 약물 투여에도 죽지 않고 살아남 아마 교도관들이 정맥 주사를 제대로 못 놓아서

근육으로 약물이 들어가 살아난듯 함. 어쩌면 진짜 악마인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약물투여 (lethal injection)가 미쿡에선 가장 보편적인 사형 방법인데 세가지 약물을 사용함 약물 이름은 못 외우지만

첫번째, 사형수를 무의식으로 만드는 약, 두번째, 몸을 마비 시키는 약, 마지막으로 심장을 멈추게 하는 약

이렇게 세가지를 사용하는데 이걸 2 세트나 맞고도 살아나서 지금 병원에서 치료 중.

테네시 주지사는 26년도에 더 이상 사형집행은 없다고 했으니 이번 연말까지는 목숨 부지할듯

아 그리고 조만 영화 나오지 않을까 예상됨
christa_pik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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