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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웃대 조카들 안녕? 그냥 평범하게 젖탱이로 눈탱이 후리는 왕쮜쮜쓰 아지매야.
사실 오늘은 때렸다기 보다는 눈찌르고 도망나온거야.
아침이라고 해야하나.. 울 식구들이 좀 많이 일찍 일어남. 남편은 3시-3시반, 아들은 4시반 그리고 내가 5시반. 암튼 새벽에 배가 꾸르륵 거려서 화장실을 가야하나 하고 눈을 떠보니 3시쯤 되었더라고.
일단 화장실 가기전에 방구나 좀 뀌고 가야지 싶어서 한 세발쯤 발사 했어. 첫발, 두번째발 까지는 정상적인 방귀였지. 세번째는 소리가 이상하더라고 물론 느낌도. 동물적으로 느껴지는 없던 음경이 갑자기 달리는 느낌?
화장실로 갔더니 하..시발
일단 화장실에서 뒤처리 하고 성기와도 같은 똥팬티를 비닐에 싸고 있는데 아 물론 갈아입을 팬티를 챙길 정신이 없어서 하의실종상태였어. 화장실 앞에는 잠옷바지가 널부러져 있었고.
마침 그때 남편이 나온거지. 시발 왜 오늘따라 칼같이 3시에 깨냐고!
남편이 어 자기 바지벗고 뭐..에? 팬티도 벗은거야? 으헤헤 똥꼬보자! 이지랄 하길래 걍 눈찌르고 도망침.
4시에 출근했는데 지금까지 웃대 보면서 넋 놓고 있다가 정신이 좀 들어서 글씀.
이거 읽는 웃대 조카들 중에 귀하게 자란 내가 이딴 글을 읽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걍 읽어. 귀하게 자란 아지매가 쓴거야. 어차피 다 읽었자나.
위로나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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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언제쯤 안 맞을까
아 시발 아침 된찌인데
아 ……속이너무안조아
너무 싫다...
후루룩후루룩
기절 시켜서 기억도 삭제해야지
눈나 힘내세요 벌써부터 응꼬에 힘이 없어서 큰일이네여 ㅠ
이쯤되면 그냥 좀 보여줘..
똥꼬보자ㅋㅋㅋ
이걸 내가 왜봤지
저기.. 두분 천생연분 입니다 그리고 이런건 크게 궁금치 않습니다 내 아침..
아 뭔가 흐린눈으로 글에서 갈색보여서 자세히읽음 디러
으헤헤 똥꼬보자!
...
지렸음 중년
눈뜨자마자 침대에서 웃대하다가 봉변 ? 당했네
쉽지 않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유부녀들 글이 매워. 한국인의 찐 매운 맛이야. 심지어 된장이야기도 맵군.
전에는 응꼬 보여준다하니 싫다고 했지 않나요.. 새벽엔 왜..
똥쟁이
아니 미치셨어요???? 가정불화인가하고 왔더니 코미디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대엔 정상인은 없는거야?
똥은 지가 싸재끼고 왜 엄한 남편눈을 찔러!!
새벽기상이 이렇게 안좋다
아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