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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분야는 잘 몰라서 그런데 그냥 저런 질문 자체가 스트레스인거양? 아님 저런거 핑계로 막 작가분들 쥐흔하는게 있어서 그랭?
둘 다지, 왜 저런질문 하는지도 모르겠고... 쥐흔이면 그건 그거대로 머리아프고. 심지어 팬아트에 먼 십 ㅋㅋㅋ
처녀충이랑 하는 결이 똑같겠지 머
보통 저 ㅈㄹ하는 수준임 쥐흔 루트 다이렉트거든
질문 자체도 뇌가 정지될 것 같고
이 바닥 쥐흔 초식이 딱 저걸로 시작이지.
처녀충으로 바꿔서 생각하면 보이지 않나?
점잖고 예의바른 문장이지만, 은연중에 처녀/동정인게 다 연하고 올바르다는 사상을 드러내고 있잖아
질문 던지는 거 자체가 고나리질이잖아.
내가 생각한대로 팬픽을 써라
전부 다지 뭐
심지어 담당자나 관련자도 아닌데 연락와서 니가 확인해서 나한테 알려줘 시전해놨으니...
병1신이랑은 대화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임
둘 다 아닐까?
저런 거 일일이 답해주는 것도 스트레스고 답 해줘도 안 해줘도 문제인데,
저런 애들이 꼭 쥐흔하려고 할 거 아니야.
ㅋㅋ 절대로 저거 옹호하는건 아님
그냥 에휴 뭔 이런걸 질문이라고 씹으면 그만인거같다 정도의 감상인데
저걸로 또 뭔가 더 있는건가 싶어서 궁금해씀
"불철주야 고생 많으십니다"
찐따남의 유행탓인가
신경 쓸 수야 있다고 생각하지만 태그 유무, 그것도 팬아트 태그 가지고 저 유난을...?
과몰입하는 애들이 언제나 문제지
이제는 쳐녀충에 이어 동정충의 시대다!!
예전에 도쿄구울에서 한번 뒤집어진적 있었잖아... 그런사람이야 어딜가든 있긴하겠지...으윽..
부녀자들의 속내가 대놓고 까발려지는 사건중 하나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