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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빨!"
이래야 호프지
역시 단군이야
마지막 대사는 "공식이 뭘 알아?" 라는 문장이 떠오르네.
그의도로한거긴하지
단순히 그런 1차원적 의미라기 보단
작가의 손에서 작품이 떠났으면 그 이후 해석은 관객의 몫이다~ 란 의미긴 함
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번
호프를 관통하는 대사라고 봄
감독이 관객이 딱 저 마음이길 바라며 넣은 대사일 듯ㅋㅋㅋㅋ
저거 갑자기 외계인한테 동정심 느껴서 저런 말 했던가
관객 마음은 생각안함
마지막에 외계인 전함 떨어질 때 였을껄?
액션씬은 거칠고 잔인하게 찍어놓고 왜 대사들이 계속 유치한것만 나온걸까 하 씨..
심지어 외계인들 대사마저도 지들만 아는 설정만 나불거리니까 답답해..
난 저 1번 대사 좋아함
영화 전반적으로 대사들이 너무 저렴해... 욕을 안 하면 전개가 안되는 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더라
결국 뭐가 호프냐고
호프 볼때 느낀게 감독이 처음부터 노린게 관객과 인물과 상황 사이의 괴리감인 거 같더라.
그 괴리감의 함축된 표현이 범석의 저 표현인거고
오빠 사랑해!
진짜 대사는 왜그랬을까 차라리 외국인이였다면
정호연이 첫 대사 말하는 순간 눈과 귀를 의심했었음 두번도 못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