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5에 다시 시작하려니 고민 되네요
<전문가칼럼 <기사본문 - 하이닥">주말 아침부터 조금 고민이 되는 글을 올리게 되네요.
지금까지는 직업을 고를 때 큰 고민 없이 상황이 이끄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선택하며 살아왔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문득 뒤를 돌아봤을 때 남은 게 별로 없는,
평범한 중년이 되어 있더라고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번에 새로운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어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번에는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동물을 좋아해 이번에 드루이드로 갈까 생각중 입니다



드루이드입니다.
수정했어
안 드로이드 ㅋㅋ
글제목보고 모닝딸얘기인줄
와저씨
드루이드는 모두 칭구칭구
동물을 좋아하면 사냥꾼을 해야지
동물이 되고싶은건 그냥 퍼리 아님?
지금 동물에 총쏘란거임?
여명의 설원 올빼미 1분만에 잡는다는 그 드루!
야드해라 두번해라
별 하나에 징표와
별 하나에 자극과
별 하나에 드루님, 드루님,
요즘같은 ai시대에는 안 드루이드가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