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가 넘쳐나는 유게에 노인혐오를 만들어볼까
지금막 본가다녀온참이라 조모보고와서 그런데
부모님두분이 마트하시느랴 365안쉬고 일하시니
할머니할아버지손에컸거든
나중에생각해보니 거의학대수준으로 막굴렸더라...
여튼
다크고나서 군대다녀오니
혼자사시던(부모님은 따로 남양주에서 마트경영)
2년이너무편하셨는지
나 내쫓더라ㅋㅋㅋㅋㅋ
얘대리고못살겠다고.
아무것도해줄필요없고 걍 잠자고쉬겠다고만해도 나가래ㅋㅋㅋ
덕분에 난 서울-서울 대학다니던거에서
남양주-서울 학교다니게된건물론이고
같이살다보니 부모님마트에끌려가서 개같이구르다
대학이랑 전공못살리고살게됨
그러더니
이번에 결혼이야기하더라ㄲㅋㅋㅋㄱㄱㅋㅋㅋ
시바 누구들덕분에 노가다해서 결정사도못들어가게됬는데
후 시바
인생..
쉽덕노래들으면서 집에나가야지




꼰대래요!
마법부리는 메이도~~
노래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