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에서 타국 침략이 없다는 논리는 어디서 온것인가?
일제강점기 때 일제 식민사학자들이 끈질기게 유포한 프레임이 있음
니네 조선(한국)은 역사상 타국을 침략한 적도 없는 무능한 민족이다.
우리 일본제국처럼 울끈불끈하면서 타국을 정복하고 줘패야지!!
스스로는 아무것도 못하는 찐따민족이니 우리가 지배해 줄게 ^^*
이 지랄을 하기 위해서 여진족 정벌은 어디까지나 여진"족"이잖아? 여진"국"이 아니라
뭐? 후연? 그거는 국가가 아니라!! 선비"족" 이잖아^^* (후연은 엄연히 선비족이 세운 국가다.)
이러면서 억지로 축소 시키고 없던일로 만들고 개 지 랄 염 병을 떨던거임
쉽게 말해 한국사를 맞고만 다닌 찐따 기사로 프레임 씌우려던 거였음
근데 정작 역사를 보면 세종 때 대마도 정벌이나 4군 6진 여진족 정벌,
고려 시대 여진 정벌이나 고구려의 요동·만주 정벌처럼 안보와 국익을 위해 할 건 다 했음
일제는 이런 대외 정벌 역사는 싹 깎아내리거나 모른 척하고
"침략 한 번 못 해본 무능한 민족"
이라는 '공인 인증서'를 억지로 발급해 준 셈
정작 그렇게
힘에 의한 침략과 정복이 정의다!!
를 외치면서 깝치던 일제는 핵 두 방 맞고
"우리는 유일한 원폭 피폭국이자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입니다~"
하고 평화주의자 코스프레 하고있음 ^오^




일단 삼국시대부터 다른나라 배타고 까지 가서 조지던게 한반도국가들이구만 뭔 평화여
당장에 저런 소리하는건 근초고왕이 어디까지 영토확장하고 신라나 가야,고구려등이 일본 본토에다가 가문형태로 반식민지 만들었는지 모른단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