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에서 이단 관리가 큰 의미 없거나 안하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개신교 특성상 이단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기 때문
개신교가 근본부터 분리되어 따로 놀겠다는게 개신교 기본 바탕이라
이렇게 따로 노는 시스템에서 다른 종파한테 이단 판정 내리는걸
햄부기로 예시로 들면
햄버거로 따지면 근본 햄버거집이 있고
거기서 떨어져나온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쉑쉑버거 등등이 있는데
버거킹에서
햄버거만 팔아야 한다는 룰을 깨고 갑자기 국밥을 판다고
롯데리아, 맥날에서 지랄하는거나 마찬가지라
별 의미 없거나
괜히 했다간 저쪽에서 경쟁자 제거할려고
이단 프레임 쒸운다로 역풍 볼 수 없음
물론 국밥이 아니라 독극물, 마.약 파는 범죄적인 수준까지 가도
그 시절 마냥 이단이다 하고 죽일 수 없으니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얘네들 조심하세요 경고하는게 최선인 수준







가톨릭에서 보면 전부 이단이잖아.
오랫동안 그렇게 했다가 60년대 넘어서 일부 개신교 쪽은
우리에서 떨어져 나온 형제여~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음
저거 각잡고 하는순간 따로 떨어져 나온 이유가 교리 문제가 아니고 내가 카톨릭대신 권력잡고싶다같은 모양새로 비춰지긴 할테니.
우리는 안그래요~ 라고 말하는거 밖엔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