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전일에서 총체적 난국이었던 편.JPG
흑사접 살인사건
대충 살인범 아버지가 연구성과 도둑질 당했는데
연구성과 말한건 결혼할 예정이던 여자밖에 없었어서
약혼녀가 유출한줄 알고 원망하면서 살자
약혼녀는 아이 임신한 상태였는데
아이 낳았지만 아이는 시댁에 보내놓고 본인은 약혼자 연구성과 도둑질한 사람에게 시집감
그래서 살인범은 할머니에게 엄마 쓰레기라도 말들으면서 자람
그리고 살인범 엄마는 시집간 곳에서 아이 3명 낳고 살게 됨
이후 살인범은 성인이 되자 복수하려고
연구성과 도둑질한 남자의 장녀 꼬셔서 결혼예정까지 가게 되어서 남자집에 인사하러 온 후
복수하겠다고 장녀, 막내딸, 연구성과 도둑질한 남자 죽임
그런데 밝혀진 진실은
연구성과 유출한건 살인범 엄마가 아닌 우연히 엿듣게 된 다른 사람이 유출한거
살인범 엄마는 약혼자 정자 보관해놨었고 그걸로 시험관 아이 임신해서 3명 낳고
연구성과 도둑질한 남자에게 니가 친자식이라고 생각한 애들은 니 자식 아니라고 하면서 복수할 계획이었음
그런데 이걸 아무에게도 말안해서
살인범은 친여동생들 까지 죽여버리게 된
그레이트 호로새끼가 되어버리고
결국 살인범 엄마는 살인범과 같이 살자하고 끝난
개판이었던 사건...




제이슨 세탁이 뭔가 뭔가
그 와중에 이전에 저승으로 튀다가 실패한 범인 놈도 세탁기 돌림당해서 나옴
사람이 아니라 사람다운 행동을 안 하네
어린애 건드는건 불문율 아닌가 싶었는데
이건 첫타겟부터 어린애였지 저 그림체시절 김전일은 진짜 매콤한 내용 많았어
37세는 좀 얼탱없는것도 많고
초반 김전일은 이런... 가정사에 얽힌 얘기 같은게 많았던거 같음. 참수무사 사건이나 이인관마을 살인사건이나...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10세 미만 유아가 살해당하는 유일한 에피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