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인기 1위 달성한 5살 소녀의 비결
혜성같이 나타나
인기 버튜버 순위 1위를 찍은 '떡잎요정'
그 정체는
5살 소녀 하루.
정체 숨기고 떡잎방범대에게
떡잎요정의 위대함을 설파하고 있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떡잎요정이 짱구 춤을 따라하는 것을 본 유리는
하루가 떡잎요정이라고 확신하고
다같이 떡잎요정 라이브 방송을 보자고 제안하는데...
애들을 떨쳐내려 했지만 실패한 하루.
빨간약 마실 위기...
그런데 라이브 방송 멀쩡히 나온다?
이 5살 소녀는
스마트폰을 품에 숨긴 채
아바타 행동과 대사를 조작하는 앱을 써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었다.
항목 다 외워서 화면 안 봐도 문제 없다고...
짱구 말장난 때문에
잘못 입력한 순간도 있지만
오히려 좋아
하루를 떡잎요정으로 의심했다고
유리가 사과하면서 마무리.
근데 짱구 세계관에 왠 버튜버나고요?
에이, 1992년을 배경으로 한 것도 아닌데
나올 수도 있지!



















그 운동 비디오인가 빨간약 에피소드도 있잖아
여캐가 사실 아저씨였다는 드립 소재에서 실제 인방까지 진화했음
짱구 세계관 언제부턴가 스마트폰도 쓰더라
코난 제작진은 점점 트릭짜기 골치아파지겠지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코난 1권 시대배경 다시보면 어색함ㅋㅋㅋ
핸드폰도 없던 시절 만화가 이제 버튜버까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