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숙소 운영 파행...남녀 선수 '같은 방' 배정
日, 행정 대참사! 아시안게임 숙소 운영 파행
...남녀 선수 '같은 방' 배정
→"개최국 일본도 대체 호텔 검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숙박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는중에
일본 선수단마저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되는 황당한 상황을
겪은 것으로 드러남
이번 대회 조직위원회는
별도의 선수촌을 건설하지 않고
컨테이너 임시숙소나 크루즈선을 이용하고 있는데
경기 시작전부터 온갖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심지어 일본 대표팀조차도
남성 5명과 여성 5명으로 구성된 그룹에
단순히 트윈룸 5개를 배정하는 등
인원수만을 기준으로 방을 나눈 경우도 있었고
많은 의료 장비를 보관해야 하는 트레이너가
다른 사람과 함께 방을 사용하도록
배정된 사례도 있다고 함
결국 개최국 일본 선수단마저
자체적으로 대체 숙소를 마련하는 처지에 놓였고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숙박문제 가능성을 예상해
나고야 시내 호텔 객실을 예비 숙소로
확보해 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평등하게 무능한 거였네
컨테이너에 숙소 만든 것도 그렇고 다른 나라에 실례하는 것도 그렇고 진짜 이럴 거면 왜 아시안게임 유치했냐는 생각이 자꾸 듦.
잼버리 때의 대참사도 생각나고 부산 엑스포도 억지로 성공시켰으면 이꼴 났을 것 같고 참.
대충 출산율대책 어쩌구 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