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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는 남자겠네
오토코노코 여장 메이드 어흐
가슴이 있는거 보면 후타일지도.
물론 여장을 위한 가짜일수도 있음
가끔 '집안따위 아무래도 상관 없어. 내겐 너만 있으면 돼' 라는 부자 상속자 캐릭터의 고백 멘트 말인데
'너를 내 집안의 안주인으로 들이겠어' 나 '내겐 내 집안 만큼이나 너도 소중해' 같은 건 어떨까 싶다
어느 하나도 포기하기 싫다. 너를 나의 질서 속 2인자로 맞이하겠다는, 판타지 마왕같은 탐욕스러움도 만만찮게 설득력 있는 프로포즈라고 생각하거든
내 세상의 절반을 주겠다
꺄악
음 이런 경우는 톰보이가 밑에 깔려서 교성을 지르는 클리셰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