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병원 주차장에서 기다리면서 쓰는 피규어 케이스 잔혹사
배송받고 개봉하는순간 든 생각
아 조땠다
선반 아래에 쓱 넣을려고 했는데 바로 컷당함
유게이 여러분들은 적어도 치수를 제고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를 합시다
ㅅㅂ
대충 맞겠지하고 안일하게 충동구매한 내 자신이 밉다
어떻게든 비치할려고 똥꼬쇼중
일단 임시조치
책상도 선반도 부실한편이라 오래둘순 없다라 판단함
그리고 남은 2개보고 숨이 턱 막히고
응급조치로 밥시킴 야르~~~
다음날 퇴근하고 컴터책상과 보조책상 두개모두 청소 및 정리하고 가구등을 모두 옮기는 대행사른 벌임
나머지 2개 케이스도 조립하고 다시 배치함
그리고 선반도 컴터책상으로 옮기고 다시 셋팅
케이스 더 주문하고 도착하면 다시 똥꼬쇼 해야겠지...
그리고 찌찌죠아
보보꼭보 없는 모델이고 사진이니 짜르지마라













개고수
우악 씹덕이다
저거 ㅂ털 스티커도 동봉되어있는거에 충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