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갔는데 귀안이 썩었다네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왼쪽귀가 안들림
병원가서 살펴보니까
분명 별거 아니라 했는데
의사 그 특유의 리액션 어 어 어
이러더니 긴급수술 시작됨
그래서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바로 제거수술들어감 마취안됨ㅋㅋㅋㅋㅋ
의사가 이건 진짜 ㅈㄴ 아플거다
기절 할 수 있다함ㅋㅋㅋㅋ
실제로 최근 걲는 고통에 탑3에 둘어감ㅋㅋㅋㅋ
1등은 담석제거고
의사랑 간호사가 ㅈㄴ 잘참는다고 시술중 칭찬 하는데
ㄹㅇ 온화한 저도 헛소리말고 빨리 끝내라 시발련들아 라고 할뻔;
쨋듬 덕분에 3박4일 병원으로 병캉스 가게됨
내 휴가가!!!!



진짜 병원 간 게 다행인 케이스인가봐 ㄷㄷㄷ
생활패턴이 어떤지 좀 알려주셈
반면교사하게~
630 칼기상
1730 칼퇴근
20시까지 달리기
나머지 해피타임즐기고 잠 ㄹㅇ 끝임ㅋㅋㅋ
마취못한다 긴급수술 ㅈㄴ 아플거다 경고
아니 진짜 글만 봐도 개무섭네...
나는 병원갔더니
메니에르병인거 같다더라
젤나가 맙소사
?? : 3등밖에 안된다고?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겁니까?
ㅠㅜ 옛날에 귓속에 피난거에 곰팡이 펴서
대학병원서 긁어낸 적은 있는데 살이 썩은건 ㄷㄷ
뭔 이유일까 염증이면 진작부터 아팠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