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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올라온 밥상은 뭔 죄다 빨갛냐
보기만 해도 속이 쓰리다
잠 못 자고 일함 -> 아이고 힘들겠다
밥 먹을 시간 안 주는 회사에서 일함 -> 이 시발 미친 회사 아님?
외국인 친구에게 밥이나 한번 먹자 했다가
며칠 후에 언제 밥 먹냐고 연락와서 당황한 기억이..
못먹고 살던 설움의 시절이 있었지 식민지배 사상 대리전 2연타 먹고 말야
회사가 10시까지 잔업 시켰어요<-아이고
회사가 10시까지 밥도 안주고 잔업시켰어요<-존재하면 안될 개객기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