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근본있는 귀족 명문가 아들이었다는 처칠이 태어난 생가.jpg
윈스턴 처칠 아버지가 7대 말버러 공작 셋째아들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기서 태어나기만함
참고로 찰스 3세의 전 부인이었던 다이애나 비 집안도 위로 올라가면 뿌리가 같은 가문이었다고
방이 187개나 된다는 저 거대한 저택을 상속받을 92년생 후계자
근데 이런 어마어마한 대저택 물려받는 많은 영국 귀족가문 후손들이 그들의 재력으로도 유지비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아예 중국부자 석유부자들한테 팔아버리거나 본인들이 사는 구역은 빼고 투어를 받거나 각종행사 대관을 하는식으로 유지비를 번다고 함
영화 및 드라마 촬영도 큰 수입원중에 하나
저 집도 27파운드짜리 티켓사면 투어도 가능하고 돈만 맞춰주면 결혼식 및 각종 행사도 대관해준다는 완전 자본주의형 운영 중















유지비 장난아니겠네
예전에 모 여행유튜버가 현지인과 친해져서 현지인의 할머니가 사는 집으로 초대했는데
짤보다도 훨씬 작은 저택임에도 관리 개빡세 보이더라
현대인들은 모두 르 코르뷔지에에게 빚을 지고 살고 있다
이양반 관련 이야기들 보다보면 충격적인게 많은데 요즘 흔히 보이는 필로티 개념도 이미 저양반이 정립을 했다는게 진짜 충격이었음
뭐하셨던 분이지 하고 검색해보니까 현대 건축의 기초를 세우신 분이었네...
수십 수백만평 되는 토지다 보니깐 관리가 장난아니긴하지.
뭐 옛날에는 수십억평 땅을 가지고 있어도 그 거주민까지 자동으로 부려 관리돠지만 이젠 그냥 세입자들인셈이니.
시민과 식민지의 노동과 피로...
기립하시오
미스터 갈리폴리 와씨 저런 집안에서 태어나면 어떤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