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으로 보는 11년 3월 6일 양구 군인 폭행 사건
본인 12사단 출신 으로 저 당시 는 양구에 있지 않았음
당시 SAC 차출 가게 되어 동기 에게 이런 일 있다고 듣기만 했었음
당시 사건 개요
피해 병사 중 1명은 안면 골절상을 입는 등 전치 6주의 큰 부상을 입었다.
게다가 가해 학생들은 2월에도 이런 식으로 다른 군인 4명을 다치게 했음이 추가로 밝혀졌다
- 부상 수준: 두 병사 모두 안면부 골절, 치아 파손 등을 포함해 전치 6주의 심각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1]
- 사건 직후: 현장을 지나던 사복 차림의 장교가 폭행을 제지한 후, 피해 병사들은 즉시 소속 부대로 복귀 및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법적으로 안와골절 은 고의가 있는 경우
살인미수혐의 취급 혹은 살인에 준하는 폭행 행위로 취급 될 만큼
폭행 수준이 심각한 수준 이었음
이게 ... 폭행이 아니라 그냥 살인 미수 라고 보는게 맞다
내가 09년 말 까지 12사단 검문소 해안(바닷가 아님 주의) 소대에 있었음
펀치볼 바로 아래 위치함 당시 인제/양구/천도리 이쪽으로는 나도 빠삭 함
드라마에서 는 폭력의 정도 가
좀 덜하게 나왔지만 실제로 는 안와 골절 이었던 사건 임...
뭐 여기 드라마에서 는 상당히 순화 되어 나왔는데
일단 외박 나가면 군인 은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고 할 정도로
양구 인심은 최악 이었음 여름/겨울 되면 덥고 춥고 동상걸리고 열사병 걸려 가며
대민지원 가면 미친 농장주 새끼들 이 일 느리게 한다고 개 지랄을 하질 않나
대민지원 중에 노인시설에서 정수기 물먹었다고 물값 내라고 개 지랄 하는 경우도 흔했음
내 기억으로 저 당시 양구 분위기 는 신병 드라마 에서 나온 건 거의 미화된 수준 이라고
봐도 됨..
양구에서 군인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냥 공짜로 일 시킬 수 있는 노예 였고
그걸 행보관 급 원사 급 간부/마을 이장 등등
이런 놈들이 아주 고스톱 치듯 엄청나게 이용해먹음
이미 장병 VS 양구 (인제) 는 저 09년 당시에도 뭔가
하나 사건이 일어나면 터지기 직전이었음
저쪽에 노도부대 백두산부대 을지부대 주로 이렇게 3개 사단이 붙어 있음..
피해 장병들 붇는 21사단 백두산 부대 얘내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4땅꿀 지키고 있는 부대 임 진짜 최전방에서 북한놈들 감시 하는 부대 라고
그런애들은 저렇게 폭행을 하고 뻔뻔하게 상인회장이 라는 놈은
부대에 찾아와 느그 군들이 잘못 했다 이지랄 했으니...
사단장이 개빡이돌지
2011년 저 사건으로 양구 뿐 아니라 인접 지역 인제
원통 등등 군인들이랑 아에 척지게 됨
특히 양구는 그뒤로 정신 못차리고 군인 이용 요금을 다시 부활 시켰다
그러다 망함 ㅇㅇ 유령 마을 됨
p.s
참고로 저돈네는 택시 요금도 군인은 2~3배 가 기본이었다
드라마 내용 중 순화 시킨 장면
실제로 위에서 언급 했든
병상 2명 안와 골절 = 눈 주위 뼈가 박살남
이정도 폭행이 ... 어느정도 수위냐
사람이 맞아 죽어도 맞아 죽은 시체를 봐도
안와 골절이 있는 사례는 극히 드물고
안와 골절은 살해 의도가 없는 한 일어 날 수 없느 폭행 임











나 2사단 나왔는데
진짜 기생충들이었지
근데 저러고 골때린건 그 기생충같은 인간들도 다 군인들과 엮여 있다는거 ...
행보관 전역하고 하던게 택시였으니 ... 그리고 비용이 많이 나왔다고 민원넣었더니
전화해서 그새끼좀 죠져놓으라고 했던이야기도있고 ;;;
저게 원래 연대장 선에서 짜를 려고 했던 사건임...
그런데 사단장이 그때 존나 ... 군인중에 군이이었고 본인 진급 누락 각오 하고
지역 민심이랑 척짐 결국 진급 실패함.. 군내에서 눈에띄거나 하면.뭐 어쩔 수 없는 걸 보인도 알고 계셨을 꺼임..
그런데도 저렇게 했다는 건 진짜 장병들 내 새끼라고 생각 해서 하신거임..
그래서 양구놈들 질질짤때 다들 비웃었잖아 ㅋㅋㅋㅋ
킹치만 전국 민심은 좋았죠?
사건 이후 양구군의 뒤끝과 정치질로 장준규 소장은 음해를 심하게 당하여 중장 1차 진급에 실패했고[8] 전역대기직[9]으로 밀리는 수모를 당했다. 하지만 끝내 대장 진급에 성공하여 육군참모총장까지 지내고 예편했다. 2사단장인 이순진 소장도 이후 대장 진급에 성공해서 제2작전사령관을 역임하고는 국군 역사상 최초의 3사관학교 출신 합참의장의 타이틀을 따내고 무사히 예편했다.
18초부터 21년 겨울까지 양구에서 근무했었는데 애1미 없긴햇음
유게에도 여러번 썰 풀엇지
육갑 떨고있네
육갑은 너가 떨고 있는거고 왜? 혐오팔이 하다 다시 복귀 했나봐
저것도 민간인 애새끼니까 반격도 못하고 얻어맞은거라...
결국 2사단 부대이전하면서 양구 개좇망함. 존나 속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