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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귀마개
귀마개로 커버가 안됩니다...
이사 밖에 답없음;,,
그러니까요...근데 이사 할 일이 없어요...ㅜㅠ
윗 집이 이사가길 빌어야죠 뭐;,, 우리집은 윗집이 이사가서 해방 되었네요 ㄷ
우리 윗층 같은 인간이 또 있나보네...
우리 윗층 이 썩을년놈 부부는 초저녁 내내 처주무시다가 밤12시가 넘어서면 그 시간부터 청소를 시작함.
견디셔
저건 진짜 윗집이던 아랫집이던 누군가 나가야 끝남류
저도 급매로 내놓고 인터리어 명목으로 1,000도 깍아주고
(ㅆㅂㄴ ㅠㅠㅠㅠ) 나왔다는
저는 윗집 올라가서 문두드리고 화내고 몇번 해봤음ㄷㄷ
신경 끄고 살면 됨..
계속 거기에 신경을 쓰고 있으니 괴로움..
그러던가 말던가. 뛰어라. 화이팅...
저희윗집도 발망치소리 들리긴하는데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다 자식키우는 입장이라 이해하게 되네요. 잉~ 그런데 혼자 숙소 생활중인데 윗집 발망치 못 참는 1인
이사입니다. 다른 답은 없음.. 독한넘 걸리면 진짜..
층간소음 때문에 2번 이사한 사람으로서 윗집과 대화 하시고 잘 푸시면서 좋게
지내시던지 이사가 답입니다. 괜히 서로 감정 상하면 신경 예민해져 있어서 아주 작은 소리에도 심장이 쿵쾅거리죠 신경질 나 있고 항상.
복수가 답입니다 똑같이 그들 자는시간에 깨우면 됩니다 해결 못한적 없습니다
저희집 윗층 저 3개를 다함 개새끼들이.. 뒤져버렸음ㅈ좋겠네요 뒷꿈치로 큰북을 울리면서 새벽부터 걸어다니다 뛰어다니 다함...정말 돌아버릴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