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 작두들보다 개씹레어 아이템
사실 작두는 레어보다는 상방보검이랑 세트로
포청천 전용무기 느낌이긴 한데
판관 포청천 보면 이거보다 더 쎈게 나옴 ㅋㅋㅋ
세계관 일등 레어템임
단서철권 이라고 해서
이게 송 태조 조광윤이 송나라 세우면서 쫓아낸 후주의 시씨 일족들을
그래도 미안한 감정이 있었는지 잘 돌봐주긴 했음
그런 의미에서 준게 이 단서철권임
이 템의 효과가 뭐냐면
역모 빼고 무슨 죄를 지어도 용서받을 수 있음.
대신 저 '시씨'만 쓸 수 있음.
근데 뇌정노 라는 편이 있음.
저 시씨 새끼가 개쌉나쁜새끼로 나왔는데 저걸 쳐 들고와서
포청천도 어떻게 처리를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저 범인 새끼는 저거 가지려고
원 주인인 아빠보고 자/살하라고 그랬음.
결국 풀어주긴 함
대신 결말이
아무튼 풀려남 ㅋㅋ 하고 나가다가
번개 맞고 디지는 결말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음
가주에게만 적용되는 특권이라 아들이 애비더러 자살종용해서 자살함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저 새끼가 룰루랄라 빠져나가니까 포증이 회의를 느끼고 판관 때려치겠다 하니까 하늘에서 벼락이 쳐서 저놈이 죽었던가?>
ㅇㅇ ㅋㅋㅋㅋ 그거 보고 포청천도 "천벌인듯."하고 모자 다시 씀 ㅋㅋㅋ
데우스 논 볼트
인간은 역사를 용서할 수 있으나
신은 원하지 않는다
저편에서 포대인님 번숨 쓰시는거보고 개놀랬지
cg는 허접한데 박력 장난아니더라
뇌정노 편 재미있지
난 그래도 진가포공편 ㅋㅋㅋㅋ
명장면이 너무 머리에 남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지역한정 무적치트
수호지에서 단서철권 씹고 시씨 집안 조지려 든 고렴은 도대체
수호지는 사실상 인두겁 쓴 악마놈들이니까
그리고 저 광경을 본 방태사가 저놈 때문에 고생한 피해자한테~
방태사: 포대인!! 저놈이 간악한 사술을 써서 죽였으니 체포하시오~!!
포청천: 음~ 증거가 없는데다가 저자가 죽으면서 저 단서철권 소유권이 피해자(저놈과 인척관계)한테가서 처벌불가요.
방태사: 이, 이건 억지요! 폐하께 따지겠소!!(씩씩거리며 퇴장.)
포청천: ...하늘의 뜻이구나.
인상깊은 에피소드였음...ㅜㅜ
제5공화국 오프닝처럼 됬구만
헛으로 잘 돌봐준게 아니라 진짜 잘 돌봐줘서 남송 망할때 시씨 집안도 멸문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