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지를 몸에 심은 사람들
충전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옛날,
심장 운동에 문제가 생기는 비상시에
제세동을 시켜주는 페이스 메이커 중에는
플루토늄으로 만들어진 핵전지를 쓰는 것도 있었다.
다른 전지와 다르게
년 단위의 수술로 갈아줄 필요가 없다는 게
장점이었기 때문이다.
비싼 티타늄으로 꼼꼼히 밀봉했기에
의외로 방사선 피폭 등의
문제가 생긴 사람은 없었고,
요즘은 그냥 훨씬 더 싼 리튬요오드 배터리로
페이스메이커를 쓴다고 한다.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핵에너지를 사용한다는
핵전지 페이스메이커는
아이언맨이 사용한 아크 원자로처럼 작동했던 것이다.
물론 그 사람들은 아이언맨 슈트가 없었다...







저 사람들 심장이 멈추면 핵전지 폭발해서 증거를 인멸함....
인페스티드 테란이었어?
심장이 멈추면 폭발하는거 맞지?
폭발해서 심장이 멈추는거 아니지?
다행이 아직까진 인멸당한 사례는 없다더라고!
돌연변이
사실 토니의 팔라듐 리액터는 오히려 슈트가 독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