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250만 유명 여성 방송인"에 사형 선고한 이집트는 사실일까?
방금 베글에 뜬거 봐서 조금 구체적으로 확인해봄.
일단 현지 뉴스랑 외신 긁어온거라 뉴스자체가 다르면 나도 틀릴수 있다는 점 명시
선 3줄 요약
실제로 ㅁㅇ 혐의로 사형 뜬거 맞으나 아직 1심 판결이라 바뀔 가능성 존재
현재 뉴스나 외신들 보면 정치적인 공작이나 괘씸죄 같은 사항은 적어도 아직 보이지 않음
단 검사 쪽에서 증거들도 살짝 꼬롬해서(상당수 증거가 공개 X) 정확한 건 지켜봐야 할듯
먼저 정확히는 총 28명이 피고인으로 잡혔고, 거기서 사형 12명, 무기징역 9명, 무죄 7명으로 선고받음
위 조직의 구체적인 범죄 행위는 이집트 유행 ㅁㅇ '엘 보드라'(El Bodra, 뜻은 가루) 를 포함한 유통 및 무기 소지 혐의로 재판에 회부됨.
구체적으론 해외(아시아)에서 합성ㅁㅇ 제조 원료를 조달
이집트 내부의 주거지를 제조·보관 장소로 사용
750kg이 넘는 합성ㅁㅇ 및 제조 원료 압수
무허가 총기 및 탄약 소지
로 현재 증거는 관련자 20명의 증언및 디지털 증거, 화학적 분석으로 수집한 증거들이라고 함 ㅇㅇ.
주동자 는 남자 3명(이름 불명)으로 인플루언서와 같이 사형을 선고 받았고,
여기서 사라 칼리파는 자기 이름값 및 자신의 회사를 이용
조직에 자금을 제공과 해외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는 등 범행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함
당연히 사라 칼리파는 자긴 담배 한번 안펴본 사람이라 무고하다고 하고,
다른 일각에서도 구체적인 증거들이 공개되지 않아 의문을 품는 사람도 많음.
그러나 위 건과 별개로 이번 일로 조사하면서 운전기사 감금 및 폭행사실이 추가로 밝혀지는 등,
사라 칼리파도 그리 깨끗하지는 않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잇어서 몰?루?
의문을 제시하는 외신들도 사라 칼리파가 뭔가 희생당했다기 보단
"유죄가 맞다고 해도 이 정도 증거와 절차를 바탕으로 사형까지 하는 것이 정당한가?"
정도로 약간 중립적으로 선 긋고 있고
아마 정확한 사실은 항소하면서 구체적으로 진행되야 명확히 결론이 나올듯 ㅇㅇ
+ 좀더 수정해서 재업







뭔가 세긴 하네
일단 침착하게 크리보 배 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