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이미 GDP/GNI와 물가의 상관관계를 보고 선제 대응 중임
현재의 소비자물가지수이고
2020년 대비해서 20.05 포인트가 올랐음
이게 그냥 와! 내가 내야할 돈이 전년동월 대비해서 3.1%가 올랐대! 가 아니라
이정도가 올랐구나 정도로 인식하면 좋음
소비자물가지수는 실제 물가보다 좀 더 과대평가해서 나오는 경우가 많음
소비자물가지수는 "수요" 측면을 덜 생각하고 "가격"에 더 초점을 맞추기 때문
여튼 전년동월 대비해서 3.1%, 전월대비 0.2%가 오른 수준으로 현재 소비자물가지수는 움직이는 중임
오늘 한은이 밝힌 2/4분기 국민소득
여기서 실질과 명목을 잘봐야 하는데
중고등학교 때 배우다시피 실질과 명목은 다른 개념임
간단히 보면 명목은 그냥 경제의 총량에 대한 것이고
실질은 경제의 가치에 대한 지표라고 보면 쉬움 (깊게는 이야기 안함)
전년동기대비
실질 GDP는 3.7%
명목 GDP는 26.4%
즉, 현재 한국은 양적인 성장은 이루었고, 이에 따라 가치 성장도 조금 따라왔다라고 보면 됨
여기서 실질 국민총소득(GNI)도 봐야하는데, 우리나라 국민이 전년동기대비 15.6% 정도
소득의 실질 가치가 15.6% 증가했음
이렇게 높아진 가치는 물가 상승의 압력으로 작용함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
그래서 한은은 이를 예상하고 8월에 금리를 상승시킴
시중에 수요가 과열될 것이 보이니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이 불을 끄겠다
한은이 본래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중
현재 한은은 여러 지표를 보았을 때에 경제는 성장한다라고 평가하고 있음
뭐 당연하지. 반도체 호조가 이어지고 있으니까
다만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경계를 하는 중임
다만 물가는 다른 요인을 더 평가하는 중임
그간의 비용 압력의 여파와 소득 증가로 인한 수요의 증가로 오를꺼라 평가하는 중
종합적으로 한은은
1. 한국 경제의 양과 질 모두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2. 다만 이렇게 성장하면서 개개인 소득 수준 증가와 수요 증가, 그리고 근원 비용 증가로 물가 상승은 목표치를 조금 상회
3. 이에 따라 앞으로도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라고 보고 있음
그 근거가 바로 저 리포트가 나온 금통위에서 공개한 점도표
한국은행의 제 1 목표인 물가 안정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금리를 올리겠다고 밝혔음
부차적으로 이로인해 원-달러 환율은 1300원~1200원대 사이에서 등락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미국이랑 동금리거나 조금 위여야함
미국 금리도 중요하지만 국내의 여러 물가와 상관관계를 볼 때에도 상승에 대한 근거가 확실하다라고 파악하는 것같음
정리 감사
금리는 올렸어야 하니 뭐
전 한은총리는 저런거 다쌩까고 부동산이랑 자영업자에게 초점맞추고 미국이 내릴거같으니 먼저내린다 하면서 오히려 내려서 환율이 1550찍은거라서.
예전에 이 말했다가 개처럼 비추 맞았었지....
전임 총재가 너무 안일하게 판단했음
나도 금리 안올리면 다뒤진다고 부동산 지키려다 나라 망하겠다 했는데 비추 존나게 처먹었음.
양과 질 모두 질적으로 성장하는데 왜 상가의 임대딱지는 늘어가고 있음?
'기업만'
낙수효과는 역시 허상이구만
1370때 걍 순순히 환전할걸 내 달러가 바삭바삭해지고 있어...
미국도 금리인상각 점점 날카롭게 서고있다보니 환율이 더떨어지긴 힘들듯
전총리가 문제였고
그래서 현총리도 올린다고 해도 못믿는 분위기라 환율이 더 급격하게 올랐다고 생각함.
현시점에서 보수적으로 잘 잡고가고 있긴 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