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 19:41 | 조회 0[9]
| 26/09/07 | 조회 0[24]
| 19:40 | 조회 0[19]
실험체130호 | 19:38 | 조회 0[4]
| 19:38 | 조회 0[26]
루리웹-1098847581 | 19:39 | 조회 0[8]
ALEX | 19:37 | 조회 205 |SLR클럽
[11]
책성애자 | 19:32 | 조회 339 |SLR클럽
[12]
냄새뿌웅 | 19:31 | 조회 0[7]
정지업적작완료 | 15:10 | 조회 0[4]
| 19:38 | 조회 0[11]
| 19:35 | 조회 0[10]
| 14:07 | 조회 0[5]
빡빡이아저씨 | 19:31 | 조회 0[7]
| 19:31 | 조회 0
살빼고 커져서 좋다는 소리들음
작아졌다는건 간신히 첫발을 내딛게 한 정도고
커져서 좋다는건 뛰게 만들었다
여보 두쫀쿠 숭해졌어
근데 살이랑도 관련이 있는기가?
별거 아니고 살, 특히 복부랑 하체에 많이 찌면 ㄱㅊ가 묻혀버림...
ㄹㅇ 나도 지금 한 10키로 넘게 뺐는데 거의 전보다 한 1센치는 더 커진듯 ㅋㅋㅋㅋㅋ
작아진게 아니라 파묻힌거야!!
저게 직빵이긴 함
※남자의 성기는 기본적으로 뱃살속에 파묻힌, 드러난게 전부가 아니다.
살을 빼면 숨겨져있던 기둥들이 피부 밖으로 돌출되서 커 보이게 되는것.
사실 손해보던 사이즈를 다시 찾는 것이다.
긁에는 딱 좋은 방법이긴 해
지금은 요요와서 원상복귀됐는데
30kg감량하니까 꼬추 6cm는 커짐
이게 나올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