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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샵은 직원이 무는경우가 많더라고.. 담당자가 있어서 인수인계할때 로스난건 그시간대 직원잘못
저럴 수는 있다고 쳐도
그걸 자랑하고 다니는게....
백보 양보해서 안 돌려주는거 까진 뭐 점원 실수니까 하고 넘어가도
그걸 주변에 자랑하고 다니는건 좀
장담하는데
높은 확률로 계산하는 그 자리에서 하나 빼먹은거 눈치챘으면서 그냥 온거임
대학교 근처 슈퍼 아줌마가 돈 잘못 계산해서 5000원 더 받은거, 돈 잘못 주셨어요-> 얼마 덜 줬는데?->5000원 더 주셨던데요 하고 돌려드리니 공짜 음료수에 아직까지 연락되는 인연하나 생겼는데
저런 사람들은 그런 재미 모르겠지?
보통 책임을 따지면 직원의 책임이긴 하지만 소재는 명확히 하는게 나중에 마음도 편하고 하니까 그냥 알려주고 하는게 좋은거같음
상당한 고가상품 이었으면 가격때문에라도 입을 닫을 수도 있었겠지만 저렇게 자랑하긴 좀 그럴듯, 차라리 버거집에서 너겟 시켰는데 3개짜리 했는데 4개줬다 이런류 얘기면 모를까....
경찰 연락 받아봐야 정신 차리나.
뭐 한 5천원짜리 싸구려면 얼마 안하니 그럴수 있어 그런데 백화점 스카프면 비쌀거 같은데 그건 좀 아닌거 같아
직원 잘 못 이지만
잘 못 을 만회할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함
저걸 자랑까지 한다는건 죄책감도 없고 부끄러운것도 모르는 후안무치 하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