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PC 때문에 주가 폭락했다는 게 개소리인 이유.
영국 댄서인 트리나 니콜(Nicole Trina)의 2022년 광고 사진 가져와
나이키 PC 때문에 망했다!!! 라고 아침과, 방금전에도 글 나와서 써봄.
나이키는 코로나 기점으로 매장 수 줄이고 온라인 인터넷 판매 사업으로 전환해
22년도에 피크를 찍어서 해당 광고 나오고 이미지 타격입을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코로나 끝나고 온라인 판매 둔화 되자
재고 처리할 매장이 없어지니 재정이 빠르게 악화 되었음.
나이키 주요 돈줄중 하나인 중국에서도 계속 죽쓰고 있는 중.
사람들이 소비를 안 하고 오버핏으로 사다보니 다른 스포츠 웨어러블도 상황이 좋지 않음.
사실 스포츠 웨어러블 뿐만 아니라, 차피 대부분 동남아시아,
중국에서 생산한 거라 생산국 의류 기업의 해외 진출로 의류 업계가 비상임.
중국 패션 업체 쉬인이 그냥 홍보 차원에서 파리 백화점에 진출한다고 하니까
프랑스 정부가 미성년자 리얼돌이 인터넷 온라인 판매 품목에 나온 거 가지고
집중적으로 두들겨 팬 사례가 있듯이 엄청 민간함.
+
트리나 니콜은 몸이 오버사이즈 지만, 일단 무늬라고 하지만 댄서인 만큼,
몸이 완전히 지방으로 구성되지 않음.
(바디 포지티브라고 해도 무조건 몸을 지방으로 채우자는 건 아님.
아무런 운동도 안하고 바디 포지티브하는 사람들은 금방 사망함.)










저 누나한테 2초컷 자신 있음
그냥 나이키 온라인 직판매 한다고 깝치다가 매출 급하락 먹은거
정정글 개추
이제 프로스펙스의 시대다
대충 농구 경기중 나이키 농구화 찢긴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