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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부모들은 뭐라해야하나
자식들이 ai에게 직업이 뺏길가능성에 대해 고려자체를 안한다 느껴짐
몇몇 학과는 대학원 가는거 아니면 그냥 신입이 멸종될수도 있는데
그래서 그나마 비벼볼만한 공부로 들이댈 수 밖에 없는거지
당장 본문에서도 나중에 어떻게 벌어먹어야 할 지 "모른다" 말고는 말 한 게 없음
그러고보면 "사람은 잘 자야한다" 라는 진리를 무시하는 사람이 참 많음.
교육 말고도ㅎ
몸 움직이는 게 뇌기능 활성화와 연관있는 거 가설도 아니고 진짜일 걸? ㅋㅋㅋ
학부모 : "아니 그럼 옆집 아이 선행학습 하고 있는 중에 우리 아이는 놀이터에서 뛰놀게 하란 소린가욧!"
외눈박이 세상에서 누가 자기 자식 미래 걸고 실천 가능할까
하지만 학부모들은 포기하지 못할 거야
'이럴 시간에 다른 애들은 공부하고 있을 텐데' 라는 불안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