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100명) 독자들이 단체로 주화입마에 빠진 에피소드.jpg
이 만화의 초기 5인방으로 묶이는 여친들 중 하나인
'에이아이 나노'
본래는 극한의 효율만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효율 외의 것을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다가
주인공과 사귀며 사랑을 알게 된 뒤로는
인간관계도 소중히 여기게 된 여친인데..
어느날 평소처럼 패밀리들과의 추억을 음미하는 나노
..의 앞에 평행세계 미래의 자신이 등장함
평행세계 나노의 목적은
자신의 세계를 더욱 효율적인 세계로 만들기 위해
"효율적인 자신이 있는 평행세계를 늘려가는 것."
주인공 렌타로와 만난 이 세계의 나노는
효율만 추구하던 과거를 떨쳐냈기 때문에
이를 거부하지만..
그런 거 모르는 평행세계의 나노는
그러거나 말거나 자기 세계와의 동기화를 강행함
볼일이 다 끝나자 거부할 새도 없이
곧장 자리를 뜨는 평행세계의 나노
그리고 다음날..
평행세계의 나노가 얘기한 대로
나노의 주변 인물들에게서
나노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버림
사정이 사정이긴 하지만
수업은 빼지 않는 나노
하지만..
주인공 렌타로마저 자신을 잊어버렸음을 깨달아버림
물론 에피소드 자체는
주인공이 나노를 다시 떠올리는 것으로
무사히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지만
패밀리가 나노를 모르는 사람처럼 취급하는 IF를
살짝 맛본 것만으로도
독자들의 마음은 천갈래 만갈래로 찢어졌다고 한다..



























조온나 매웠어.
시즈카 시리어스급으로
으아
이건 어느나라 말인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