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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한번쓰러졌다가 죽다살아난후 최대한 내려놓고 즐겁게살려고 노력중입니다
46세면 저랑 동갑이네요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빕니다
마음이 안좋으시겠습니다
젊은 나이에 친구분이 안타깝네요
스트레스는 어떻게든 풀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