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 초등학교 6학년 딸아이 아빠입니다
제 딸아이는 집단 따돌림을 당해 6월 29일 이후 등교를 못하고 정신과 치료와 상담을 받고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은 가해학생이 없다네요
가해학생중 한명의 부모님이 자기자식과 친구들이 제딸에게 한 잘못을 하나하나 쓰게 했고 그 반성문을 보고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곤 저에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측은 그 진술서가 나온 다음날부터 그 가해학생을 제딸과 친분이 두터운 관계로 자꾸 얘기하고 학폭위 조사관도 제딸과 친분과 이해관계를 자꾸 언급해 번번히 친분과 이해관계 없음을 오히려 한달이상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학생임을 설명했음에도 그학생의 진술서는 친분과 이해관계로 인해 증거로 채택할수 없어서 미조치결정을 내린다는 결정문을 받았습니다
집단 따돌림의 특징이 한사람 한사람 한일은 별게 아닐지라도 그게 여러명이 되면 당하는 사람은 큰 상처를 입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명이 그런일이 없다고 입을 맞추면 피해자는 증명해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히 가해학생중 한명이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해주었는데 학교와 교육청이 학폭건수 줄이기 위해 말도 안되는 이유로 묻어버린것같아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가해학생의 증언을 채택하지 않을거면 교육청은 교실에 cctv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러지않을거면 교육청이 나서서 집단 따돌림은 학교폭력이 아니니 맘껏 왕따 만들으라고 부추기고 있는것 아닙니까
학업성적 우수하고 명랑하며 친구들 도와주기 좋아하고 선생님에게도 힘이되어주던 학생하나가 학교와 교육청에 버림받아 자해와 자살시도로 정신과 치료와 상담을 받고있고 초등학교도 졸업못하게 생겼습니다
잘못한 애들 잘못했다고 말도못해주는 선생님 학교 교육청을 보고 생각이 많아지는 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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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술서가 있는데도 학교에서 그런다는게 어이 없네요. 혹시 진술서 내용 아세요?
@쎄르게이 저러면 반성문을 가지고 언론을 활용하여 학폭위 제대로 열리게 하고 가해학생들 처벌받고 피해보상 받아 아이의 심신치료 진행 하겠습니다.
학폭 떄문에 중재하는 교사 만나서 이야기 하던중 교실 CCTV 음소거 해서 설치 해야 한다니까 교사들 사생활 침해라고 눈을 부릅뜨던 교사....아 이 교사는 수업을 업무가 아닌 본인 사생활로 생각하는구나,,,나이도 있던데..그 옛날 학생을 얼마나 사적으로 대했을까 의구심이 듬
학교가 2차 가해자네!
교실 cctv설치 찬성함
선생들 바디캠 의무화하고..
cctv있는반 없는반 나눠서 받으면 될듯. 선생도 임용시 cctv수락자 거부자 나눠서 발령 내고.
바디캠을 구입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