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환불로 인류애가 사라지기엔 이르다 feat 쿠팡
참고로 몇년 전 일
1. 레고
레고를 뜯어보고 몇가지 중요부품만 빼냄.
진화 - 동일한 레고를 여러개 주문해서 각자 다른 부품을 빼냄. 김전일 육각촌을 감명깊게 본듯
2. 기저귀
아기 발진이 일어났다며 환불. 아 그렇구나...
그런데 왜 기저귀 박스 안에 들어있는건 기저귀 한팩 뿐?
3. 아령
10kg 2개 세트 20여개 반품.
참고로 헬스장 주문 아님.
4. 노트북
여러가지 게임들이 깔리고 인터넷 흔적도 남아있음은 양반.
부품. 특히 Ssd가 다른걸로 바꿔져있음.
5. 게임기
번들 상품에서 게임 타이틀이나 코드는 꼭 사라짐.
6. 애플
애플 철판 뉴스
이후에 쿠팡 내에 엑스레이로 찍는 기기가 도입됨.
과연 그때 그건이 끝이었...?
7. 등산화
어디 히말라야라도 등정하고 온줄.
은 이게 맛보기라는거.



노트북 램 32기가 단일이 16기가 듀얼이 되는 기적
ㅅㅂ
저게 다 받아들여진다고?
당장 나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