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이태원 댕겨왔거든 무서웠다...
손님 목적지가 이태원이였는데 개무서웠음
아래는 이태원에서 그 잠깐 사이 있었던 일
1. 손님 내려주는데 사람들이 택시 못잡어서 내차 까지 잡으려고 몰려듬(난 설택시가 아니기 때문에 인천 가는 손님 아니면 잡으면 안되고 바로 인천으로 복귀 해야 됨)
2. 신호 대기중일때 마다 다가와서 물어봄 인천택시라 안된다고 거절함.
3. 또 신호 대기중인데 앞 서울 택시에서 갑자기 커플이 내리더니 인도로 돌진 후 포퐁 오바이트 브레스 뿜음, 택시는 비상깜박이 켜고 그 커플 옆으로 이동하여 대기
4. 또 신호 대기중인데 횡단보도에서 남자가 하의(속옷까지) 벗음, 옆에 있던 술취한 일행 여자가 웃으면서 바지 올려줌...????
주말 이태원 이런 곳이구나.... 무서웠음...





이태원 프리덤
카즈마였어?
홍대나 건대도 같을걸?
이게 바로 프리덤
야만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