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얼마 받고 XX에서 버티기 vs 그냥 살기를 실제로 하면?
무인도에서 50~100일 특정 기간 버티고 살아남고 50만 달러 받기 vs 그냥 살기(중간 포기하면 돈 못받음.)
화장실 변기에 앉히고 절대 일어나지 않고 버티기 게임.(최후의 사람까지 다 변기에 앉히고 하나하나 탈락)
마지막까지 계속 앉아 버틴 사람이 100만 달러 획득
파충류 전문가에게 섭외받아 각종 뱀을 트랩으로 깔아놓고 저기에 같이 앉으면 1만 달러 vs 포기 내기
100만 달러 쌓아놓고 돈에 손을 붙임. 마지막까지 계속 붙잡은 사람이 다 가짐.
마트 하나에 혼자 떨어트려놓고, 저 안에 있는 식료품으로 먹고 살면서 인터넷+전화+외출 불가능 하고 마트 안에서 혼자만 살아가면서 하루 버틸때마다 1만 달러씩 제공-> 실제 도전자가 45일차에 도전 종료해서 45만 달러 획득.
냉전시대 핵벙커를 임대하고 그 안에서 외부 차단된 상태로 24시간 버티기 챌린지. 버티면 상금
여객기 파일럿 도전자에게 절대 나갈수 없고 자신의 전용기 안에서만 먹고자고 숙식하고, 스마트폰과 전기 없이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100일동안 버티기 조건. 버티면 저 비행기가 파일럿 소유가 됨. vs 그냥 살기 하고 중간에 포기하면 아무것도 없음.
직접 테스트해 본다고 5m 깊이의 관 안에 호흡장치랑 먹을 음식과 물만 가지고 전자장비 하나 없이 위에서 통신하는 장비 하나만 가지고 관에 갇힌 상태로 들어가 50시간 버티기.
아포칼립스 상황을 대비해 핵전쟁 당시 피난 쉘터 벙커 안에서 100일 버티고 100만 달러 받기(안에는 누구와도 연락할수 없고, 햇빛도 볼수 없으며 지하 벙커 안에서 자라는 수경재배 채소와 통조림만 먹으며 버텨야 함) vs 그냥 살기.
남자팀 vs 여자팀 나눠서 생존키트만 가지고 누가 더 오래버티나 챌린지. 이긴쪽이 상금 50만 달러씩 가짐.
실제 미국 교도소와 똑같은 세트장을 만들고 전직 범죄자와 룸메이트를 하고서 교도소 안에서 외부 차단 된 상태로 100일 버티기.(성공하면 100만 달러로 같이 참여한 인물과 50:50으로 나눌수 있음) vs 중간에 포기하고 그냥 살기.
미스터 비스트의 유튜브.
흔히 커뮤에 나오는 'XX한 상황에서 외부 차단에서 얼마 버티고 얼마 받기' vs '그냥 살기' 하는데, 대부분 이거 다 도전 가능하다면서 나갔다가 3-4주차 될때쯤에 서서히 외로움에 빠지고 멘탈 나가고 공황 상태가 되다가 100일까지도 못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물론 도전 성공하면 미스터비스트가 직접 가족들 불러와서 재회시켜주고 그 상금 바로 현금으로 지급함.
말 그대로 인간 트루먼 쇼인데, 흔히 '외부 차단된 상태에서 혼자 XX일 버티고 얼마 받기' vs '그냥 살기' 콘텐츠는 전세계가 다 똑같이 보는듯.
쉽다고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서서히 정신 무너진다...














딸 못치는게 제일 심함.
쉽게 한다고 얕본 사람들 데려다가 저 컨텐츠 진행하니 다들 멘붕와서 어렵다고 인정했지
근데 몇몇개는 극도의 내향인이면 쌉가능할 것 같기는 함.
그렇지 않은 것도 있는 걸 봐서 위험하지 않은 선에서 밸런스 잡는 감을 점점 잡아가는건가
밑으로 갈수록 빡세지는데 ㅋㅋ 난 관이 제일 어려울거 같다
물론 미스터 비스트도 바보는 아니라서 하루가 지날수록 조건이 걸려서 악날해진다
마트를 예를 들면 하루 버티면 다음날 카트에 만달러를 담아주지만 마트안에 있는 물건을 만달러치를 사야된다 (구매한 물건은 기부됨)
31일차에 전기가 나간건 사고가 아니다 미스터 비스트가 마트를 구매했을때 전기비와 가스신청을 안해서 한달째 자동으로 끊어지게 한거다
저거보고 마트는 그래도 할만하겠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빡세게 만드는군
촬영만 아니라면 살만할꺼 같은데 생각보다 힘든가보네
직접 하기도 했으니까 대단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