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루루카의 아이스크림에 대한 의미가 풀리다
"괴도단 팬텀을 떠나 갈 곳이 없었던 루루카는 쿠레아가 있는 파티스리 츄츄에서 시간을 보냈다. 오후가 되고 안나와 미쿠루도 모습을 드러내지만, 그때 ‘가게에 물건을 떨어뜨렸다’며 여성 고객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쿠레아가 이야기를 듣더니 떨어뜨린 물건은 남자친구으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자세히 묻기 전에 여성 고객과의 통화가 끊겨 버린다.
그 직후 포치탄이 마코토 주얼에 반응한다. 테라스 좌석에서 마코토 주얼이 도난당한 것은 알았지만, 그곳에 있던 세 명의 손님 중에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려 곤란해하는 사람은 없었다. 쿠레아의 반짝임 덕분에 도난당한 것은 방금 전화한 여성의 분실물이며 그곳에 마코토 주얼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한 안나 일행은 핵심인 선물이 무엇인지 모른 채 세 사람 중에 범인이 있다고 추리하고 그를 탐문하려 한다.
하지만 루루카는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사람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철칙 때문에 탐문에 반대하였고 다른 방법으로 조사를 시작한다."
악당일 안하고 태업하겠단 의미
프끼아야야으ㅏ아아아아아아아악






솔직히 이거 완결되면 아이스크림 총 가격(당시 물가 기준) 누가 분석해줬으면, 난 수포자라 데헷
떠났다고 당장 지낼곳도 없는 신세인데
그동안 원없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재력이 있었다면...
이 조직 복지가 너무 좋은거 아니야?
이렇게 해석했는데 다음화에도 먹고있으면 어떻게 되는 거임?
다음화 예고편을 보니
일할땐 안먹고 놀때는 먹고 on/off가 확실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