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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 광명시: 나름 서울에 인접한 초수도권, 시장 물가 저렴, 지하철 등 교통 좋은 편,
그러나 매우 시끄러움, 도로에 차가 많음
2. 전남 강진(해남, 완도, 장흥 등): 산과 바다가 아름답고 조용, 교통 불편, 문화시설 부족, 가을에 폭음기 터짐, 도로가 집에서
개새끼들이 짖으며 달려나옴
3. 전남 목포: 도심 단독주택 비교적 조용하고 한가로움, 바다와 유달산 등 자연 환경 좋은편, 유달산은 높이는
낮은데 운해를 볼 수도 있음, 대중교통 불편, 이웃집과 너무 벽이 붙어서 밤에도 티비 소음 공해
4. 부산: 도심지 내에 산이 곳곳에 있어서 도로가 넓지 못하고 산비탈이 많음,
노후한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재개발이 어려움, 불가능한 수준,
노후한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층간 소음 심함, 특히 1년 365일 술취한 노인들 행패 심함
지하철과 버스 등에 노인들만 득시글
다만 온갖 자연 풍경 볼 수 있음, 다대포, 송도,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바다 풍경 좋음
겨울에도 모기 득실거림
부전역 근처 부전시장과 하나로마트 반찬과 과일 등 먹거리 풍부하고 저렴, 미장원 커트와 염색 비용 저렴
5. 창원: 계획도시여서 차도도 직선화 되어 있고 넓은편, 특히 인도와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춰져 있음
도시로서 있어야할 문화시설들이 대부분 있는 편, 특히 공원이 많음, 김해, 부산, 진해, 마산 등이
가까운편, 주남지에는 겨울철새 등이 많음. 주택가가 특히 조용한 편.
6. 순천: 현재 살고 있는 곳, 주택가 조용함, 도로가 좁고 심지어 보행자 도로나 자전거 도로가 없는 곳도
있음, 차량 운전자들이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무시 공포스러울 정도,
순천역 동북쪽 등 여기 저기 오르막과 내리막이 심한 고개와 도로가 있는 편.
순천만 정원과 순천만 습지
등이 있음. 여수, 보성, 광주 등이 멀지 않은 편...
이들 중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을 꼽으라면 그나마 창원, 다만 전세 2년 만기 후 집주인이 보증금을
제 때 안 주고 일부 떼먹었다 소송하니 겨우 받음, 또한 조용한 주택가여서 좋은데 옆집 사람들이
대문을 쾅쾅 부셔져라 여닫는 민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