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중 일어난 최악의 참사.jpg
해리포터 시리즈의
불사조 기사단 촬영 중
볼드모트 역의 레이프 파인즈가
연기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실제 아바다 케타브라를 사용했고
덤블도어 역의 마이클 갬본이
엉겁결에 맞대응하여 벌어진 사고
CG처리하는 것 아니었냐며
감독을 힐끗 쳐다보는 장면이
영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촬영장을 기웃거리던 머글을 포함해서
도합 스물네 명이 사망했고
8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으며
사건의 축소 은폐를 시도한
관계자 세 명이 아즈카반에 수감되었다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은
'그래도 CG값은 굳었다'라는 취지의 글을
SNS에 게시하고 빈축을 샀다
영화 촬영지였던 인도 뉴델리에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비가 세워졌다







맛있는 추모비
드립 커피씨 정말 좋은 사람이엿는데 아쉬움
아몬드 밀크는 그렇게 죽어선 안됐어! 그는 베를린에서 죽었어야 했어
빌리진 뻘하게 웃디네ㅋㅋㅋㅋㅋ
개쩔었으니 한잔해
빌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생된 블루보틀 카페 라떼님 잊지 않겠읍니다 흑흑
아메리카노 이 놈은 그 날 지각해서 살아남았다지?
카페모카는 좋은 녀석이었지
오트밀은 아니었지만
뉴델리에 블루보틀이 있었구나
이걸 유머글로 올리네... 비추 먹고 삭튀하기 전에 정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