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스포) "미안해요 방랑자. 제가 최근엔 몸을 빼앗겨서...."
"청초 사부님. 그러면 세 가지만 물어볼 수 있을까요?"
"물론 괜찮죠."
"그러면 제가 간만에 본 구국성녀 음림과 하룻밤을 끈적하게 지내려 하니,
제 머리를 금으로 갈긴 다음 감금한게 사부님의 몸을 장악한 심마의 악심이란거죠?"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공식유출 여우별자리 뜌야아아어흐거리니 제 탕수육에 미약을 타고 제 정기를 빨아먹은 것도
제자가 스승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피바람이 불거라 협박한것도 심마였고요."
"그것도 맞습니다."
"...."
"청초 사부님. 심마와 얘기할 수 있을까요?"
".....너같이 눈치빠른 짐승제자는 좋아해."
"도, 도망쳐요 방랑자! 쭈인님을 더는 막지 못해...!!"













??:진심으로 저항 안했으니까 제자도 즐긴거잖니 대답
"제자가 유혹했잖아 제자가 먼저 검 가르쳐줬잖아 내가 떠나려 하니 제자가 사부님으로 평생 모시겠다 고백했잖아 니가 유혹했잖아 니가꼬리쳤잖아 대답"
기사멸조순애!
아니 시발 진짜 있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