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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동생 쪽은 서사에 없어도 크게 문제가 안 될 것 같음.
아, 오빠였던가.
사랑도 못받고
성적도 딸려서 대학 못가고
비중도 없고
이젠 오빠 취급조차....
놀란 감독이 아들들이랑 사이가 별로 안 좋나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을 못가 고통받는 인터스텔라 쿠퍼 아들 ㅋㅋㅋㅋㅋ
사일런스!!!
진짜 미스테리인게 걍 외동딸로 설정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거든
관계도 설정할때 이게 안보였을리없는데 굳이 이렇게 역할없는채로 완성
"아드님은 대학에 보낼 능지가 안되니까 농사나 시키지요"
"씁 어쩔수없지"
"아빠...그래도 좀 반박은...?"
아들이 지능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 그랬던가
솔직히 나도 마지막에 타스랑 농담ㄸㅁ기 하지말고 아들 묘소가는거라도 보여줬으면 어땟을까 함...
그저 아버지의 유산인 옥수수밭을 지키기고 싶었던
대신 리산 알가입 하셨잖아. 리산 알가입!
자기분량 너무 날아가서 많이 서운해 했다던가?
옥수수 지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