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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멧.. | 21:16 | 추천 25 | 조회 8

[정보]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 +8 [7]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556898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

이글은 냥신TV의 길고양이에 관한 영상을 반박한 글의 반박임


어떤애가 냥신TV의 유투브영상내용을 반박하는글을 올렸는데 하나하나보니 안맞는말이 많아서 거기에대해 올리는거임




냥신티비영상의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Cshy1NrshGs?si=ssy0zmE67mKuArBW


좀더 확실히 알고싶은 유게이들은 보고오는걸 추천






첫번째 주장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1.webp



"냥신TV는 이 논문을 근거로 길고양이 “사냥감의 85%가 소형 포유류(쥐)”라고 주장했으나, 실제 원문에서 ‘85%’라는 숫자는 “전체 야생동물 포획의 85%가 따뜻한 계절(봄~가을)에 발생했다”는 계절적 포식 비율을 뜻함.


포획 대상의 비율이 아닌 계절 변수를 임의로 쥐사냥 비율로 둔갑시킨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명백한 날조에 가까움."



라고 주장함.  냥신티비가 말을 아예 바꿔버렸거나 번역도 제대로 못했다는 말임.

사실인지 얘가 적어놓은 논문 찾아봤음





동물 매개 비디오 카메라를 이용한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집고양이 포식을 정량화하기 - ScienceDirect



이 논문에서 


Most wildlife captures (85%) occurred during the warm season (March?November in the southern USA)


라는 문장이 나옴.


따뜻할때 포획된 비율이 85퍼센트다 라는 문장 맞음.


"그럼 냥신TV가 날조한거임?"

 

아님. 왜냐면 냥신티비는 사냥감의 85퍼센트가 소형포유류라는 말을 한적이 없으니까. 애초에 그런말 한적이 없음


"그럼 반박글 쓴애는 뭐보고 85퍼라고 한거?"


나도모름. 나도 궁금함. 1시간짜리 영상내내 85퍼센트라는 수치자체가 전혀 안나옴. 1시간동안 영상을봐도, 스크립트 전문을 봐도 85퍼센트라는 숫자는 없음



저장용 1

(영상 스크랩트 전문)



영상중간쯤 먹이구성에 대한 내용은 있지만 반박글에서 내세운 영어논문도 아니고 한국의 조사사례임. 그리고 85퍼센트도 아님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2.webp











두번째 주장




포식 본능의 왜곡에 관한 Adamec, 1976 / Liberg, 1984 이것도 좀 심각함. 냥신TV와 이학범 대표는 “충분히 급식하면 사냥과 포식압이 극히 작아진다”는 류의 주장을 위해 논문을 인용했는데, Adamec(1976)의 연구는 “배가 부르거나 먹이가 눈앞에 있어도 고양이는 식사를 멈추고 쥐를 죽이는 포식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을 입증한 실험임. https://www.periodicos.capes.gov.br/index.php/acervo/buscador.html?id=W1984655092&task=detalhes





냥신TV가 충분히 급식하면 사냥과 포식압이 작아진다고 하며 논문을 인용했다고 함. 그리고 논문링크 걸어놈.


링크들어가봤더니 403 에러뜸.  ???


가짜링크를 걸어놓고 뭔가 주장중인데.. 이번주장은 사실일까


사실 아님.

이것도 냥신티비는 "급식의 양과 사냥과 포식의 상관관계"에 대해 1시간의 영상내내 어떠한 말도한적없음

주장하지도 않은말을 반박한거니 이것역시 내가 뭐라 할말이 없음











세번째 주장




Liberg(1984) 연구 역시 “집을 기반으로 사료를 먹는 고양이조차 자연 먹이의 15~90%를 사냥으로 충당한다”고 밝히고 있음.https://pubmed.ncbi.nlm.nih.gov/12523478/


즉, 원문들은 인위적인 급식이 고양이의 사냥 본능을 억제하지 못한다는 점을 명확히 증명하고 있음에도 이를 정반대로 인용한거임. 






“집을 기반으로 사료를 먹는 고양이조차 자연 먹이의 15~90%를 사냥으로 충당한다” 

하고 링크 걸어놈. 링크 들어가봤음. 페이지는 뜨는데  연관없는 중성화와 개체수의 연관관계에 대한 논문임.  ????


하나는 가짜링크, 하나는 엉뚱한링크임.. 뭔가 이상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검색해서 얘가 말하는 논문을 찾아냄.




스웨덴 남부 농촌 지역에서 야생 및 집에 사는 집고양이의 식습과 먹잇감 영향 | 포유류학 저널 | 옥스퍼드 아카데믹





Most cats (80?85%) were house-based and obtained from 15 to 90% of their food from natural prey, depending on abundance and availability of the latter.


라는 문장이 나옴. 그럼 얘말이 맞음?

아님. 문장은 비슷하지만 다른뜻임.




대부분의 고양이(80~85%)는 집을 기반으로 생활하며, 자연 먹이의 풍부함과 가용성에 따라 필요한 먹이의 15~90%를 사냥을 통해 얻었습니다.


  • "depending on abundance and availability of the latter"
    "후자(자연 먹잇감)의 풍부함과 사냥 가능 여부에 따라"


급식냥이가 모두 랜덤하게 15 ~ 90까지 사냥하는게 아니고 확실한 변수가 있음.

사냥난이도와 사냥감의 수임.

사냥난이도가 어렵거나 사냥할개체수가 그리많지 않다면 먹이의 85퍼센트까지 그냥 집밥을 먹는다는 문장임.

이문장을 중간내용을 일부러빼고 

"집밥을 먹어도 90퍼센트까지 샤냥으로 밥먹는다" 라는듯이 가져옴. 오히려 본인이 문장의 일부를 뺴버리고 논문 왜곡하고있음.


그리고 이 논문의 배경은 스웨덴이고 생태도 한국이랑 다름. 

먹이는

야생 토끼(Oryctolagus cuniculus)가 가장 중요한 먹잇감이었으며,

작은 설치류가 두 번째로 중요한 고양이 먹이였고, 갈색 토끼(Lepus eurotus)와 새들은 덜 중요했습니다.

라고 적혀있음. 이것역시 감안해야함








네번째 주장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3.webp





- 살처분의 효과성 은폐: 냥신TV 측은 인용한 Andersen et al. 2004 모형 연구에서 “75% 이상의 중성화(TNR)가 필요하다”는 문장만 취사선택했음. 그.러.나 이 연구의 가장 중요한 핵심 결론은 “매년 전체 개체의 50% 이상을 안락사·제거해도 통제가 가능하며, 안락사가 TNR보다 개체 수 감소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라는 부분임. 살상 방식의 우월성을 입증한 논문을 TNR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데 사용하는 기만을 저질렀음.https://pubmed.ncbi.nlm.nih.gov/15643836/


"안락사가 TNR보다 개체수 감소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라는 주장임. 이건 사실이려나
논문을 단편적으로 보면 맞는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틀린 말임. 이유는 2가지임.

첫째, 해당논문은 변인을 통제하면서 실험한 논문도, 변인통제없이 단순 관찰한 논문도 아님. 애초에 어떠한 현상이 발생한것을 기술한 논문이 아님

기존에 있던 고양이의 생존률에 관한논문,  TNR의 개체감소률에 관한논문, 안락사의 개체감소률에 관한 논문을 바탕으로해서 추론행렬을 만들어서 예상치를 계산한 논문임. 수학적 방법론에 관한 논문임

따라서 위 문장의 정확한 워딩은
"안락사가 TNR보다 개체수 감소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가 아닌
"안락사가 TNR보다 개체수 감소에 훨씬 더 효과적일것으로 추론된다"
라고 적어야 함.

별차이 없는거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실제현상을 기술하는거랑 예상내용을 기술하는건 전혀 틀림.




둘째, 예측논문에서는 언급되지않는 다른 변수가 있음.
냥신티비도 이 변수를 들어서  왜 안락사보다 TNR이 효과적인지 설명함. 
얘는 일부러 마지막 박스만 잘라와서 앞부분의 내용을 탈락시켰지만 원본영상은 이럼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4.webp


앞부분에 진공효과를 설명함
살처분으로 해당구역에 고양이 공백이 일정크기이상 생기게되면 주변의 고양이들이 그 공백공간에 몰려와서 채우기때문에 단기간은 개체수가 감소하지만 결국엔 개체수 감소효과가 적다는 내용임.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5.webp


(참고문헌 13번째 진공효과)




"이 진공효과때문에 TNR이 안락사보다 효과적이다"

 라는 내용을


일부러 진공효과에 대한 내용을 잘라내서 빼버리고  예측논문을 사실을 관찰한 논문처럼 적어서 냥신티비가 잘못된 주장을 하는것처럼 말한거임.


 








다섯번째 주장



- 섬 생태계 보전 논리의 자가당착: Medina et al., 2011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1365-2486.2011.02464.x

이 리뷰 논문을 “섬은 특수하므로 도시 길고양이 문제에 적용할 수 없다”는 핑계로 인용한것 같음. 하지만 원문은 “생태적으로 민감한 섬에서는 고양이 박멸과 제거가 필수적인 보전 수단”임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음.

이는 이 사람들이 마라도 생태계 훼손 논란 당시,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한 뒤 다시 마라도에 방사해서 ㅇㅋ임. 라고 했던거랑 정면으로 반대됨. 

자신들이 가져온 근거조차 자신들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는 꼴임.



냥신티비가 마라도 논란당시, TNR했으니 ㅇㅋ. 라고했던거랑 반대되는 주장을 한다고 함.
이것도 마찬가지임 
-냥신티비는 마라도논란당시 TNR 했으니 ㅇㅋ 라고 한적이 없음-
앞뒤말이 다르다는건데 애초에 그런말을 한적없으니 반박할 꺼리도 없음.
오히려 이 영상에서도 섬에서의 고양이 새 포획이 크다는걸 긍정하고있음.



20:38
할게요.음 음. 자, 그래서 계속 얘기 나왔던게 섬이죠. 섬. 섬 얘기를 안 할 수가
20:44
없어요. 섬에 좀 홍도 마라도 같은 섬에서 지친 멸종이기 철세가 고양에게
20:50
피해를 입는다라는 거는 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니까 저게 지금 엄청나게 이슈가
20:55
됐잖아요. 벌써 3년 전으로 기억하는데 마라도에서도 이제 뿔세오리가 길고양이 때문에 잡아먹히고 하다 보니까 그것도 논란이 굉장히
21:02
많았습니다. 음. 음. 우리가 길고양이가이 새를 사냥하는 거를 부정할 순 없어요. 새를
21:08
사냥하죠.




그렇죠. 그 내용이요 내용이에요. 그니까 섬태계는 당연히 폐쇄된
23:39
공간이고 취약한 고유종이 있고 뭐 조류사 성공률이 내륙가 별이(별개로-오타수정) 뭐 높을 수 있죠. 높을 수 있어요. 



(전문을 보면 고양이외의 다른변수도 영향이 있을텐데, 그런부분의 조사없이 고양이를 내보낸건 안타깝다식으로 말함. 
다만 이렇게 말했다고해서 섬에서의 고양이 피해를 부정한것 아님.)








여섯번째 주장


길고양이 반박글의 저격글임 내용 김(성경표 아님)_6.webp




- 입양과 안락사의 성과를 TNR로 둔갑: Levy, Gale & Gale, 2003 (https://pubmed.ncbi.nlm.nih.gov/12523478/)

요거를 인용하면서 센트럴 플로리다 대학(UCF) 캠퍼스 연구를 ‘28년 연구’로 포장했는데, 실제 이 논문은 11년간의 관찰 연구임. (28년 연구는 2019년에 발표된 별도 논문임).


더 큰 문제는 66%의 개체수 감소가 TNR 단독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논문은 명확히 한다는 점임. 해당 군집에서 줄어든 개체의 원인은 입양 47%, 안락사 11% 등 절반 이상이 현장에서의 '영구적인 제거'였음.

현장에 방사되어 잔류한 개체는 15%에 불과했음. 즉, 대규모 입양과 안락사, 신규 유입묘의 즉각적인 처리가 결합된 통합 관리의 성과를 'TNR의 성공'으로 왜곡하고 있음. 




이건 나온것중에 그나마 제일 억지 아님. 다만 어느쪽이 더 맞냐라고 하면 냥신티비가 더 맞는 말임.


일단 11년 관찰논문이고 28년이 아니라고 적어놨는데 이 논문만 보자면 그럼. 하지만 사실관계는 28년이 맞음.
왜냐면 이 논문의 후속논문으로 똑같은 저자, 똑같은 방법으로 같은집단을 17년간 더 추적연구했음. 냥신TV가 각주를 빼먹은것이지 사실관계는 28년맞음.


둘째로 개체수 감소가 TNR 단독이 아니라고 적어놨는데, 지금까지 적은글중에 제일 맞는말임
이 논문은 TNR을 단독으로하여 관찰한 논문이아님.  TNR과 입양을 같이 시행하여 효과를 본 논문임.

"그렇다면 TNR이 효과있다고 말하지 못하는거아님?"
아님.이 논문의 결론에 

The results of our study indicated that long-term
reduction of free-roaming cat numbers is feasible by
TNR.

본 연구 결과는 TNR을 통해 배회하는 고양이의 개체 수를 장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라고 저자가 확실하게 박아놨음.




"그래도 47퍼 입양은 너무 큰거 아님?"

이건 논문내용을 좀더 들여다봐야 함.
처음 시작 개체수는 68마리임.  하지만 조사기간중 전체 관찰개체수는 155마리임.
논문에서는 관찰 4년후인 95년이후 새끼개체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적혀있으니 늘어난 개체수 대다수는 외부에서 유입된 개체인것으로 보임. 

아까 위에서 적었던 진공효과임. 
TNR이후 같은자리 방사한다면 주변에있는 미중성화된 고양이가 새롭게 들어올가능성이 적지만, 이 실험은 대학캠퍼스내에서 고양이를 입양하고싶은사람들이 입양해가는것을 금지시키면서 한 실험이 아님. 그래서 입양으로인한 공백이 생겼고 주변에서 미중성화된 개체가 꾸준히 들어왔으리라 생각됨.
처음 입양이 시작되었고 그로인해서 계속 유입되는 개체들을 제거하느라 입양률이 늘어난것이지, TNR의 효과를 부풀리기위해 실험조작으로 입양을 한것이 아님.
입양과  TNR 공통의 성과로 봐야하고 TNR이 성과가 없다고 말할 논문은 아님.





"안락사도 시켜서 개체수 줄였던데?"

안락사는 오히려 반대의 효과로 작용함.

후속논문 내용을보면



The number of cats euthanized increased from 17 (11%) to 23 (11%); nine were euthanized due to serious illness, two after a traumatic injury, and 12 after testing positive for FIV (10) or FeLV (2). Cats who were euthanized lived for a median of 4.3 years (range, 0?13.6) on campus.



안락사된 고양이 수는 17마리(11%)에서 23마리(11%)로 증가했습니다. 이 중 9마리는 심각한 질병, 2마리는 외상성 부상, 
12마리는 FIV(10마리) 또는 FeLV(2마리) 양성 판정으로 인해 안락사되었습니다. 안락사된 고양이들의 캠퍼스 내 생존 기간은 
중앙값 4.3년(범위: 0~13.6년)이었습니다.



총 23마리의 고양이가 안락사되었고,  이중 11마리는 심각한 질병과 부상, 12마리는 고양이백혈병, 고양이에이즈에 걸린 개체였음.

안락사개체의 반정도는 살아남기 힘든 고양이를 안락사시켜준것이고, 나머지반은 오히려 치명적인 감염병을 제거해서 개체수감소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음.
이 개체들을 안락사시키지 않고 자연상태 그대로 놔뒀다면  fiv, felv에 감염되어 더많은 개체가 죽었을것임
(fiv, felv는 모두 감염성이 있고 치명적인 바이러스임)






이 후속논문의 결론또한 기존논문과 같은내용임.






6. Conclusions

In their 2003 paper, Levy et al. [11] concluded that based upon the results attained on the UCF campus, “long-term reduction of free-roaming cat numbers is feasible by TNR.” Based upon a growing body of evidence, including the present study, it appears that long-term reductions of free-roaming cat populations by TNR, of sufficient intensity [8], are not only feasible, but with continued colony management, sustainable over extended periods.

The present study reveals that free-roaming cat numbers on the UCF campus have declined significantly for nearly three decades since the inception of the TNR program. During the follow-up observation period, on average, only three new arrivals were enrolled in the program per year, even as the UCF campus grew into the largest public university (by enrollment for the 2018?2019 academic year) in the U.S. [30]. The durability of the UCF program, despite the university’s steep growth in size over many years, suggests that such results may be sustainable, with proper ongoing management, for an indefinite period and over a variety of contexts.





6. 결론
Levy 등[11]은 2003년 논문에서 UCF 캠퍼스에서 얻은 결과를 토대로 "TNR을 통해 배회하는 고양이(free-roaming cat)의 개체 수를 장기적으로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본 연구를 포함하여 축적된 증거들에 따르면, 
충분한 강도로 시행되는 TNR[8]을 통한 배회 고양이 개체 수의 장기적 감축은 실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개체군 관리가 이루어진다면 장기간에 걸쳐 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본 연구는 TNR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래 지난 30년 가까이 UCF 캠퍼스 내 배회 고양이 수가
상당히 감소했음을 보여줍니다. UCF 캠퍼스가 미국 최대 규모의 공립 대학(2018~2019 학년도 등록 학생 수 기준)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30], 후속 관찰 기간 동안 프로그램에 새로 등록된 개체는 연평균 3마리에 불과했습니다. 
수년에 걸친 대학의 급격한 규모 확대에도 불구하고 UCF 프로그램이 지속될 수 있었다는 점은, 적절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뒷받침된다면 이러한 성과가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글 쓴애는 반정도는 영상에서 나오지도 않는 내용을 말하면서 반박한다고 글적고있고, 달아놓은 링크는 어떤건 에러에, 다른논문 달아놓고
논문인용은 일부만 발췌해서 원래내용이랑 다른말하고있고



제일 궁금한게 85퍼센트는 어디서 나온거임??

다른논문 다 뒤져가면서 "85퍼센트라는거 보니까 이 논문의 이문단에 이문장이네!"  할정도로 들여다보는데
정작 스크랩트 다 달려있는 한시간짜리 영상에는 그 내용이 없는게 말이되나싶음. 그것도 한개도 아니고


아무리봐도 영상조차 보지않고 그냥 ai 딸깍으로 작성한거로밖에 안보임.


이글말고도 이런식으로 논문가져오면서 고봉밥으로 작성한글 몇개있던데 
딴글도 조금보니 논문찾고말고 할것도없이 영상만봐도 말이 안되는 주장해놓은거 또 보임 (영상에서 나오지도 않는 사실을 나왔다고 말하는거처럼)


영상보지도 않고 ai 딸깔으로 쓴글에 내시간 허비해가며 이런글 쓴 내가 그냥 낚인거같고 쓸수록 현타오지만 그래도 거의다쓴거 마무리해서 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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