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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혐오가 아니라 원래 살던곳 떠나서 새로운곳 가려고 하면 스트레스잖아
이게 그렇게 불탈일인가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려면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우스갯소리로 중국집 개척하는 것도 존나 일일듯 ㅋㅋㅋ
굳이 안가겠다는 서울 사람은 냅두고 그냥 지방에 사는 사람을 더 뽑아서 쓰면 안되나
조건에 맞는 사람이 있다면야
솔직히 말하면 서울이 즐기기에는 goat라는 거임.. 모든 면에서. 살고 뭐 하는 건 모두가 다 똑같겠지만 유흥이나 뭐든지의 부분에서는 서울을 능가하는 건 어려움 솔직히
경기도 5년 살다 다시 서울왔는데
정신 건강해짐
단순히 인프라만 문제가 아니야... 친구나 가족이랑 떨어지는 것도 영향이 커서...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님...근데 우울증 와서 약먹어요 어쩌구 하는건...솔직히말해서 좀 기분이 많이 나쁘네.
그냥 집에서 멀어지니까 싫다면 모를까. 그냥 지방혐오하는 놈들도 있으니까...
자존심 운운하는 애들은 진짜 비교하고 우월감 못 얻으면 죽는 병 걸린 놈들인듯
서울놈들은 연고 떠나는 문제에 부심 문제가 더해저서 서울에서 벗어나면 아주 인생 실패자 되는것 처럼 지럴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진짜 깡촌은 중국집 배달도 안됨. 뭐 먹고 싶어도 주말에 가게를 안 엶. 불편한게 꽤 많음.
그럼 그냥 관두면 된다
취직할땐 이럴줄 몰랐다고? 회사 사정이라는게 다 그런거야
공기업이라고 안그럴 줄 알았다면 큰 착각이지 ㅋㅋ
그래서 관둠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