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전2 스토리 상에서는 강캐 였던 캐롤릭
인게임 성능이 처참해서 비웃음 당하는 캐롤릭이지만
스토리 상에선 엘모호 초기 멤버 중 전투력을 당담하는 강캐였음
구라, 뇌절, 억빠 아니라 진짜로
스토리 초반부에서 엘모호 멤버들이 시생물에게 포위 당해
다 죽게 생기자 혼자 총대 매고
시생물 한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
시생물 유인 한 후 죄다 썰어버려서
팀원들 탈출할 시간 번다거나
다츄어전 딜량 지분 80%는 캐롤릭이 먹고 들어갈 정도로
격투장 짬밥 뒷구멍으로 먹은게 아닌걸 보여주며
초반부 엘모호 전투력 담당이었으나
나중에 소전1 지강캐들이 엘모호에 합류 하면서
엘모호 초반 반짝 강캐로 끝나버림
이젠 번역끼 역할도 못하던데 캐롤릭은 이제 어디다 써먹나
보이마스트나에게 트레이닝, 스파링 한다는 떡밥 있으니
또 어케 될지 모르는 상황이긴 하다






캐롤릭은 이제 ...
인형 투기장 챔피언이었으니 평범한 인형보단 전투력 좋아야하긴 할듯
검황김토끼는 온다
일단 대각선 공격부터
인형이 근력트레이닝하는게 의미가 있나..?
하긴 나름 액션담당이었지 초반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