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종합 (5153858)  썸네일on   다크모드 on
| 26/09/03 22:51 | 추천 10 | 조회 9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 +9 [6]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545301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_1.webp

알렉상드르 뒤마 페르(캐스터)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_2.webp

평소엔 마스터에게

'형제~'라고 말하고 다니고

마스터도 경박하다며 까지만,


사실 가벼움 속에 무거움을 숨긴 인물


본래의 목적은 부외자이자 관객으로써

어디까지나 '보구(가짜)'를 만드는 입장을 고수하고

'이 성배전쟁을 관전하는 것'

...이었지만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_3.webp

페이트)페스페)'경박했던 캐릭터가 진지해지는 순간이 좋다'_4.webp


후반부,

평소에 했던 경박한 말투는 사라진 상태로

진중한 말투로써 서장을 응원하며


자신이 '비극이 될 작품의 결말'을 막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올라 '결말을 바꾸겠다'고 선언


마스터인 서장은 도시의 경찰로써,

서번트인 뒤마는 한 사람의 작가로써,

서로 이별을 하며

이것이 마스터와 캐스터의 마지막 만남이라 서술



[신고하기]

댓글(6)

이전글 목록 다음글

6 7 8 910
제목 내용